여자에게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글쓴이
  • 2012.08.16. 23:13
  • 7069


밑에 글 보다가 해보고싶네요




여자에게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단 2줄이내!






P.S

글쓴이 여자에요...

닉네임이 잘생긴으로 나오네요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7
난폭한 금붓꽃 12.08.16. 23:14
선물 뭐주면 좋아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6. 23:16
난폭한 금붓꽃
개인차는 있지만 저는 꽃도 좋아해요~ 아니면 소소하게 악세사리같은 거요~ 팔찌나 귀걸이
그것보단 평소에 여자가 갖고싶다고 말했던걸 기억했다가 주면 좋아하겠죵
0 0
난폭한 금붓꽃 12.08.16. 23:16
글쓴이
아..네 ㅋㅋ 감사합니다
0 0
정겨운 자목련 12.08.16. 23:22
여자는 존재하나요?
0 0
생생한 백정화 12.08.16. 23:23
정겨운 자목련
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점잖은 ㅋㅋㅋㅋㅋ
오빠 저 여기 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6. 23:23
정겨운 자목련
님 주변에만 없으시나봐요....
0 0
쌀쌀한 만삼 12.08.16. 23:23
지나가다 맘에드는여자 번호얻으려면 어케해야하나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6. 23:26
쌀쌀한 만삼
고건 답없습니다. 여자마다 달라요~
일단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야죠!! 친구있을때나, 주변에 사람이 있고 시선이 좀있으면 아무래도 거절의 확률이 높아요 ~
0 0
생생한 백정화 12.08.16. 23:24
같은 여자지만 쟤 진짜 부럽다! 싶은 여자는 어떤 스타일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6. 23:28
생생한 백정화

이쁘게 생긴게 성격도 좋을때요 ㅋㅋㅋㅋ 하나는 버리라고!!!!
스타일이란게...옷스타일...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청순?ㅋㅋㅋ이런거요?

0 0
때리고싶은 참개별꽃 12.08.16. 23:25
사진이 궁금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6. 23:28
때리고싶은 참개별꽃

이댓글 쓰기 이전 댓글 봤습니다만.

0 0
꾸준한 상추 12.08.16. 23:26
왜 나를 사랑하는 여자는 없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6. 23:29
꾸준한 상추

노력하세요! 여자는 정말 잘생긴남자보다, (물론 좋긴하죠) 말 잘하고 나에게 잘해주는 남자 좋아합니다.
남자는 말빨과..행동입니다.!

1 0
엄격한 세열단풍 12.08.17. 09:34
꾸준한 상추
아무 여자가 당신 사랑하겠수? 여자가 사랑하게 만들어야지.
0 1
정겨운 자목련 12.08.16. 23:33
기념일에 여자친구에게 해줄만한 선물 뭐있을까요? 돈적게드는거요ㅠ
1 0
한가한 동부 12.08.17. 12:36
정겨운 자목련
귀걸이같은 경우는 그리 비싸지않은것도 있고요 의외로 인형도 좋아하는 사람많고 .. 나이대에 따라 달라 답변하기어렵넹ㅅ
0 0
민망한 고사리 12.08.16. 23:44
왜.나에게 고백하지 않죠?!
0 0
게으른 참회나무 12.08.16. 23:53
민망한 고사리
너.니까요ㅎㅎㅎㅎㅎㅎㅎ
1 0
수줍은 물레나물 12.08.17. 21:30
게으른 참회나무
존나 냉정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처참한 둥근잎나팔꽃 12.08.18. 00:29
게으른 참회나무
패기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느린 삼나무 12.08.16. 23:46
사랑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16
느린 삼나무
네 저두요 ㅋㅋ
0 0
멍한 뽀리뱅이 12.08.16. 23:52
여자들은 왜 결국에는 의사, 판.검사, 변호사, 재벌2세와 같은 남자들에게 가는 걸까요.
0 0
엄격한 세열단풍 12.08.17. 09:35
멍한 뽀리뱅이
의사 판,검사 변호사 재벌2세가 소수인것 처럼 그들한테 가는 여자도 소수입니다.
그 소수 여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여자들을 못만나는것도 의사 판,검사 변호사 재벌2세 탓으로 돌리지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16
멍한 뽀리뱅이
남자들은 왜 다 예쁜여자에게 가는 걸까요. ㅋㅋㅋ
1 0
다부진 백화등 12.08.16. 23:54
여자들 왜 뽕하면서 깔창 싫어함??
0 0
생생한 백정화 12.08.17. 00:19
다부진 백화등
전 고민상담하시는 분 말고 다른 사람인데요 ㅋㅋ
깔창껴놓고 키 속이는게 싫은거에요
가슴 작은데 뽕 넣고 가슴 큰 척 하는게 별로인것처럼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4
생생한 백정화
ㅋㅋ질문은 왜 뽕을 넣는 여자들이 깔창깐남자 시러하냐 이거자너ㅋㅋ으따 김치 마인드ㅋㅋ
0 0
미운 속속이풀 12.08.17. 00:50
다부진 백화등

맞앙ㅎㅎ 속이는게 싫은거!

깔창꼈으면 꼈다하는건 괜찮^_^

그리고 저 여잔데 뽕 안해여 

그리고 남자 깔창 까는거 안싫던걸요~
너무 막 심한것만 아니면 귀여움ㅋㅋ

0 1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5
미운 속속이풀
아따 나는 뽕을 안한다랑께ㅋㅋㅋ으따
0 1
냉정한 가시오갈피 12.08.21. 09:40
황홀한 물레나물
어디 아프세요? 과민반응 쩌네 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17
다부진 백화등
전 안합니다~ ㅋㅋ
깔창하는건 괜찮지만 제발 너무 높은건 안했으면 좋겠어요. 눈에 보이거든요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6
글쓴이
나도 깔창 안까는데 뽕 너무 넣으면 티나서 꼴뵈기싫당께?ㅋㅋㅋ
0 1
황홀한 미국나팔꽃 12.08.17. 00:04
너무 좋은사람이라 오래도록 보고싶다는건 개소리아닌가요...
0 0
게으른 참회나무 12.08.17. 00:05
황홀한 미국나팔꽃
반역하면 남자로 보이지 않아 이쯤됩니다
0 0
황홀한 미국나팔꽃 12.08.17. 00:09
게으른 참회나무
그래놓고 연락은 왜 먼저 계속오는거죠 짜증나게.. 제가 끊으면 되나요 그냥
0 0
게으른 참회나무 12.08.17. 00:28
황홀한 미국나팔꽃
네. 짜증나면 끊으시면 됩니다
0 0
치밀한 하늘나리 12.08.17. 00:07
급호감가지고 있는 여자가 한명있는데 내일 만나기러 했습니다.
뭐하는게 좋을까요 ?
0 0
미운 속속이풀 12.08.17. 00:51
치밀한 하늘나리
이야기, 영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19
치밀한 하늘나리
이야기가 끊기지않고 잘이어가실 사이라면 카페나 부대안 캠퍼스 돌아다니시면서 이야기하는것도 괜찮구요~
약간 어색할수있으시면 영화추천이요 영화보고나서 이런저런 얘기 이어나갈수 있으니까요 ㅎㅎ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00:24


9.jpg
9.jpg
10.jpg



10.jpg



왜 여자들은 이러는걸까요? 

0 0
한가한 동부 12.08.17. 01:38
황홀한 물레나물
일부분입니다 ..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0
한가한 동부
으따 난 보슬된장이 아니랑께ㅋㅋ
0 1
한가한 동부 12.08.17. 12:32
황홀한 물레나물
왜요 ㅋㅋ 아니란걸아니라는데 꼭 보슬된장이란 단어를 왜썼나? ㅋ꼭 꼬투리잡는 사람들이 있더라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9
한가한 동부
ㅋㅋㅋ으따 난 보슬된장이 아니지라ㅋㅋㅋ와그러노!ㅋㅋ
0 0
처참한 둥근잎나팔꽃 12.08.18. 00:31
황홀한 물레나물
일베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까다로운 토끼풀 12.08.17. 09:45
황홀한 물레나물
그 84.31%가 우리나라 모든 여성을 다 조사했을까요?
과연 모집단의 근거가 어디있을까요?

통계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2
까다로운 토끼풀
으따 그럼 매번 그런 통계 올라오면ㅋㅋㅋ
똑같은 사람만 조사한당께?ㅋㅋ
수많은 통계들 모집단은 저런 여자들만 계속 조사한당껰ㅋㅋㅋ
0 0
부지런한 우엉 12.08.17. 09:52
황홀한 물레나물
일단 제 주변은 안그렇구요
님 어머이도 여자신데 어떡하실건가요?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27
부지런한 우엉
요시 김치녀 전형적인 마인드 너네어머니도 여잔데 등장ㅋㅋㅋ
아따 난 보슬이 아니랑께ㅋㅋㅋㅋ
0 2
쌀쌀한 만삼 12.08.17. 00:40
여자도자위하나요?
한다면 얼마나자주해요?
어디서해요?
남친있는데도 해요?
몇살때부터해요?
경험상 몇프로정도하나요?
0 0
무거운 명아주 12.08.17. 01:17
쌀쌀한 만삼
변태같이 보일수도 있는데...
솔직히 남자들 입장에서 이런거 진짜 궁금하긴함 ㅋㅋ
그렇다고 실제로 물어볼수도 없고 ㅠㅠ
0 0
한가한 동부 12.08.17. 01:40
쌀쌀한 만삼
사람마다다르겠죠. 남친유무와상관없어요 . 경험상몇프론지는.모르겟네요 ㅋㅋ 어디서한다는건 뭘말하시는건지 ㅋㅋ 음 다그런건아닐수도있지만 여성은 마법걸리기 전주가 성욕이 가장 높은 기간이라 그때 빼고는딱히 ...
0 0
털많은 나도밤나무 12.08.17. 01:55
쌀쌀한 만삼
저도 여자지만 궁금하긴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20
쌀쌀한 만삼
그건 저도 알수없네요, 요런 영역은 아무래도 민감하고 사적인 부분이니까요~
0 0
유능한 애기현호색 12.08.17. 01:09
이런글은 왜 올리시나요?

남자여자를 떠나서 어떤 생각으로 올렸는지 걍 궁금해서..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21
유능한 애기현호색
심심해서요...남자분들이 여자에게 뭘 궁금해 할까 ~ 해서요
0 0
착실한 월계수 12.08.17. 01:55
여자분들이랑 이야기할 거리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22
착실한 월계수
무조건 아무얘기! 그냥 편하게 웃을수있느 애기요, 그냥 주변에서 일어난 웃긴얘기, 영화얘기,
연예인얘기 등등이요~ ( 맘에드는 여성분에게 영화얘기하다가 같이보고싶은 영화가 나왔다!!!하면 같이 보자고 슬쩍~운 던지기)
0 0
착실한 월계수 12.08.18. 22:27
글쓴이
영화는 좋아해서 이야기 해도 뭔가 이어지지가 않더라구요..ㅠ 저의 능력 부재인가 봅니다 엉엉
0 0
불쌍한 단풍마 12.08.18. 21:33
착실한 월계수
겟잇뷰티 같은거 보시고ㅋㅋㅋㅋㅋ화장품얘기를 같이 나누는 남자도 귀엽던데요~ 자기가 쓰는 화장품말구요 뭐 이런거 있던데? 그정도로요~
0 0
착실한 월계수 12.08.18. 22:27
불쌍한 단풍마
맙소사 ㅋㅋㅋㅋㅋ 저는 그러지는 못할꺼 같아요 엉엉 ㅋㅋㅋ
화장품은 정말 로션 스킨밖에 모르고 바르는건 스킨뿐인 남자라..ㅋㅋㅋ
0 0
불쌍한 단풍마 12.08.18. 22:39
착실한 월계수
보통 여동생이랑 친한 남자애들은 그런거 알드라구요ㅋㅋㅋ대화를 하면 여자친구랑 얘기하는것처럼 술술 얘기하게 되는 경우많아요~~
0 0
착실한 월계수 12.08.18. 22:45
불쌍한 단풍마
저는 남동생만 하나뿐이라..ㅠㅠ
근데 신기하게도 제 동생은 피부에 관심이 굉장히 많긴 합니다만 ㅋㅋ
저랑은 정말 달라서요 ㅋ

진짜 여동생이나 누나 있는 경우에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여자분들이랑 이야기를 좀 편하고 쉽게 하고 잘 다가가는거 같던데
그럴때마다 부럽더라구요 휴..ㅋ
0 0
처참한 비짜루 12.08.17. 06:04
여자는 왜 남자를 좋아하나요? 인간이 남자와 여자 두 종류밖에 없어서 그런건가요?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23
처참한 비짜루

음..저는 여자도 좋아합니다.ㅋㅋㅋ
일단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본능적인거 아닐까요..같이 놀면 재밌잖아요 분위기가 방방뜨고 ㅋㅋ

0 0
부지런한 우엉 12.08.17. 09:54
여자들은 왜 자꾸 첫경험인척 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2:24
부지런한 우엉
남자들은 왜 자꾸 키를 올리죠?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29
글쓴이
키올리는거랑 비교하려면 가슴이야길 해야지라 ㅋㅋㅋ
성관계이야기하는데 키가 왜나옴ㅋㅋㅋ
보슬 김치녀 out!
0 1
한가한 동부 12.08.17. 12:34
황홀한 물레나물
김치맨님 자격지심가지지마셈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38
한가한 동부
저게 왜 자격지심??으따 논리력 제로 김치녀 등장했당께ㅋㅋ
0 0
한가한 동부 12.08.17. 12:40
황홀한 물레나물
성님 여기서 이러지 마시랑께 .. 딴데로 가십시더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43
한가한 동부
우리 고향 벌교로 가야하노!ㅜ
0 0
한가한 동부 12.08.17. 12:35
부지런한 우엉
처음이라서 그럴수도있고 아니면 처음인쳑하면 더좋아할까봐 숨기는거죠 ㅋㅋ 당사자에게 직접물어보세요
0 0
부지런한 우엉 12.08.17. 14:34
한가한 동부
물어봐도 될 문제인가요....
처음인척 했는데 처음 아닌걸 내가 알아챘다는걸???
0 0
한가한 동부 12.08.17. 12:38
여기 전라도말투쓰면서 댓글다는 사람있는거같은데 신고하나씩 눌러서 블라인드하거나 조치 취할수 있을까요? 이게 질문임
0 0
황홀한 물레나물 12.08.17. 12:44
한가한 동부
머가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네요
0 0
게으른 둥근잎나팔꽃 12.08.17. 13:45
황홀한 물레나물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 하셔서 적어봅니다.
[글쓴이]에게서 전혀 보슬 김치녀 느낌을 받지 못 했는데,
보슬 김치녀 out 이런 표현 써야 하나요.??
제가 봐도 좀 눈에 거슬림...

홍어!홍어! 운지!운지! 땅끄 부릉부릉..
일베 놀이는 역시 일베에 가서해야..
저도 일베에서 글을 가끔 읽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겁니다. 일부심 부릴 필요는 없잖아요..
그건 일베인들도 인정하는거고 ㅋㅋ
0 0
근육질 참개별꽃 12.08.17. 13:04
사투리 굉장히 거슬리네요
0 0
게으른 둥근잎나팔꽃 12.08.17. 13:38
유익했어요ㅋㅋ 잘봤어요 ㅋㅋ
0 0
게으른 둥근잎나팔꽃 12.08.17. 13:41
여자가 봐도, '저 여자는 진짜 괜찮다' 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인가요?
여자가 봤을 때 (성격좋고 예쁜) 부러운 여자랑은 좀 다른 질문입니다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7. 14:00
게으른 둥근잎나팔꽃
마음씨 깊은 여자요, 지하철에서 자리양보한다거나, 어른들에게 잘하고(인사잘하고, 쉽게 다가갈려고 노력하는사람?)
그리고 쾌활한 여자~
0 0
처참한 비짜루 12.08.18. 02:51
질문이 두 개 입니다. ㅋㅋ
(1) 이런 남자랑 사귀기 싫다.
(2) 아는 남자가 이렇다면 알고지내고 싶지 않다.
각 각에 대해서 답변 해주세요.
보기 드립니다~

1. 더러운 남자
2. 밝히는 남자
3. 여자 많은 남자
4. 못생긴 남자
5. 키 작은 남자
6. 돈 없는 남자
7. 허세부리는 남자
8. 술 못 먹는 남자
9. 매너없는 남자
10. 오타쿠
11. 공부만 하는 남자
12. 컴퓨터 게임 좋아하는 남자
13. 스타일 없는 남자
14. 촌스러운 남자
15. 부담스러운 남자
16. 눈치없는 남자

17. 마른남자

18. 뚱뚱한 남자

19. 기타


글쓴이 꼭 답변해주세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19. 00:56
처참한 비짜루

왜그러세요. 1,2,3,4,7,9,10,11,14,15, 이런남자랑 사귀기싫다.
1,2,7,9,14 알고지내고 싶지않다.
못생겼다는 기준이 애매하네요. 보통이라도 저는 사람 매너좋고 유쾌하면 좋던데..

0 0
냉정한 가시오갈피 12.08.21. 09:43
댓글에 일부심부리는 촌놈 부끄러운줄알아야지ㅋㅋㅋㅋㅋㅋ저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네
0 0
섹시한 탱자나무 12.08.24. 05:45
저런 병ㅅ은 오프라인에서도 티 좀 내줬으면 좋겠다 상종도 안하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