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타임이나 반짝이나 고민상담 보면
- 2012.08.17. 00:53
- 1680
"배울 만큼 배운 지성 있는 부산대인"
이라는 단어가 부끄럽네요.
나이 어려서 저런 글을 쓰는 것 같지는 않고...
진짜 정신머리가 어떻게 썩으면 아무리 익명이라도 저런 막말을 내뱉을 수 있을까요?
자유게시판이면 이해하겠는데, 익명게시판은 다들 부산대 인증 받고 가입하는 곳인데...
어딜 가나 이상한 인간 있고, 질떨어지는 인간 있고, 눈쌀 찌푸리게 하는 인간 있다는 말이 참말이네요.
그렇게 남 상처주고 낄낄거리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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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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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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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런것들은
사라미.아니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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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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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러 내용의 글에도 비추천 주는 사람들 있는 거 보세요...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걸 인증하고 있죠. 지들은 이런 말 하는게 무슨 성인군자 노릇하는 것처럼 뵈이나 봐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같은 줄 아나...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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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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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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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ㅈㄹ맞고 편협하고 독단적인 인간에게도 자유를 주는 곳이 민주주의이자 대한민국이죠.
남을 비난할 자유까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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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내 근처에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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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바로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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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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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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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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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은 학우님께서 하고계신것같은데..
아무리 야자타임게시판이지만 말씀이 너무 과격하시네요. 사리분별좀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