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리도 큰 죄를 지은 겁니까
- 2015.04.01. 00:28
- 2756
안녕하세요.. 오늘 할말은 해야할 것같아서 글을 씁니다.
저는 부산대 재학하고 있는 김만우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쓰면 알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미 저에 대한 소문이 않좋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여자를 만나는 바람둥이, 쓰레기 라는 이름으로 불린다지요..
특히 저를 욕하는 3학년들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잘생긴걸 어찌하라는 겁니까? 여자들이 좋다고 들이대는데.. 제가 중이아닌이상
싫어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그렇게 좋다고 해주는 여자가 없어서 저한테 질투를 느끼시는 겁니까?
선배면 선배답게 행동하세요. 아니면 오늘 오후 8시에 중도 앞에서 봅시다. 오늘 아주 사생결단 내던지요..
에이 씨.. 소심한 만우는 그냥 중이 되어 절에 들어가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우절은 원래 캠퍼스 내에서 교복입은 풋풋한 대딩들 보는날인데 흐흐흐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