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학우분들은 이런거 같지 않나요?

글쓴이
  • 2015.04.02. 23:03
  • 2482
열심히 하는 분은 엄청 열심히 공부하고
안 하는 분들은 정말 안 하고
좀 중간이 없는 느낌?
제 원룸 옆방 친구는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10시퇴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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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민망한 모시풀 15.04.02. 23:05
스펙트럼도 넓긴하지만 그냥 원래 그 파레토의 법칙이었나? 우리학교만 그런게 아니라 어딜가든 성립할거 같은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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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다지 15.04.02. 23:09
민망한 모시풀
스펙트럼이 넓어서 다른데보다 더 그런것도 있을거에요.. 파레토 법칙이라해도 그게 꼭 20:80이 아니라 부대에서는 5:95 뭐 이렇게 다르게 나타날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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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모시풀 15.04.02. 23:10
빠른 꽃다지
맞는거 같음요 근데 5:95는 좀 심한거 같고 한 15:85정도쯤? 그 중에서도 진짜 전국구 급으로 하는 사람이 5정도로 보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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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다지 15.04.02. 23:28
민망한 모시풀
뭐 그렇죠 ㅋㅋ; 아무튼 다들 힘내보자구요.. 20안에 들어야할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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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바위채송화 15.04.02. 23:14
우리학교 상위권이랑 하위권 천차만별이에요. 그게 꼭 입학성적의 높고 낮은 문제가 아니라, 대학 와서 목표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거 같아요. 특히 우리학교는 자신의 현재능력보다 더 높은 목표를 잡는 사람과 더 낮은 목표를 잡는 사람으로 많이 나뉜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목표가 높은 사람이(현재능력이 어떻든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진로에 따른 준비도 하더라구요. 저 아는 사람 중에도 프리미어 받고 입학했는데 성적유지 못해서 장학금 짤리는 사람도 있고, 추합으로 거의 문닫고 들어왔는데 최상위권 찍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추합친구는 로스쿨이 목표이고, 프리미어친구는 목표도 없고 자기가 더 좋은 대학 갔어야했는데 여기 왔다고 생각하는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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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사랑초 15.04.02. 23:34
엄격한 바위채송화
역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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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다래나무 15.04.02. 23:24
진짜 입결부터가 천지차이니 클래스 차이가 날수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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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현호색 15.04.03. 11:18
원래 그렇지만 입결부터 천지차이라서 어쩔수가없음 사법고시가 전국에서 7등으로 배출하는 대학이고 회계사도 전국 단위, 공대취업률도 전국단위로 노는 대학인데 수능 4등급짜리가 들어오는 대학이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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