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4.04. 01:17
  • 2433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명랑한 파피루스 15.04.04. 01:32
진부한 말이겠지만 인생은 자기의 것이지 타인의 것이 아니에요..
힘들겠지만 지금 앞에 있는 벽을 깨야 할거 같네요. 문제점을 알고 계시니 앞으로는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시길 바랍니다.
0 0
운좋은 자두나무 15.04.04. 01:37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이기려 하지 않는다
0 0
흔한 마삭줄 15.04.04. 01:44
http://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1262350&menuid=91&articleid=10341224&query=%EC%9E%90%EC%8B%A0%EA%B0%90%EC%9D%84%20%ED%82%A4%EC%9A%B0%EB%8A%94

가입해서 꼭보세여
0 0
활달한 벋은씀바귀 15.04.04. 02:42
다 그래요 정도의 차이일뿐. 인간은 사회란 곳에서 부대끼며 살게 되기에 남과의 저울질은 필연적 숙명이에요. 자존감이니 자신감이니 주제로 쓴 책들 읽어봤는데 다 뻔한 소리예요. 결국 그냥 계속해서 내 자신을 내외적으로 가꾸며 노력하며 사는길뿐입니다.
0 0
행복한 능소화 15.04.04. 05:55
이런생각가지고살면 개피곤함
0 0
겸손한 개머루 15.04.04. 08:07
자기가 만족할 만한 수준을 스스로 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열등감이 분명 의욕을 주지만 끝이 없으면 공부든 무엇이든 끝없이 열등감을 가지게 되니까요 질문자님이 스스로 만족할 줄 아시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0 0
의젓한 댓잎현호색 15.04.04. 08:34
저랑똑같아서 놀라구갑니다.
0 0
게으른 맨드라미 15.04.04. 11:38
진심똑같네요... 살빼고몸만들고 옷신경쓰고..
0 0
발랄한 모란 15.04.04. 11:44
열등감 또한 삶의 원동력.
0 0
뚱뚱한 감초 15.04.04. 13:08
코에이삼국지에 명언이 나오죠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0 0
뚱뚱한 감초 15.04.04. 13:09
어디서 잘못된건 이미.글에 있네요
스스로가 그렇게 느끼는...
0 0
부자 톱풀 15.04.05. 00:06
내가 남들보다 모자람에 화가나서 자신을 완성시켜나가는 것은 하나의 좋은 원동력입니다만
그것이 아무 이유 없이 나에대한 그리고 타인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우선, 마음 따듯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한번 찾아서 둘러보세요 .
큰 도움이 될겁니다.
0 0
훈훈한 능소화 15.04.08. 21:09
자신을 사랑하는 힘이 많이 부족하신것 같습니다. 취미생활이나 여행을 통해 나를 찾는 경험을 하시거나 심리상담을 통해 내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힘을 키우시길 바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