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
- 2012.08.18. 00:48
- 2807
언제부턴가 남자사람이 저한테 관심을 보이거나 하면 피하게 됩니다.
영화보러가자거나, 노래방가자 이런 건 정말 흑심이 보이고..
카톡이나 연락이 와도 정말 친구처럼 얘기하는 게 아니먼 제가 먼저 끊게 되요.
그러는 이유는,
금새 사랑에 빠지는 제가 너무 싫어요...
먼저 누구에게 반해본 적 없지만
저 좋다는 사람이면 저도 금방 좋아져버리고,
문제는 그런 저를 다들 질려해요 ㅋㅋㅋ..
그렇게 관계가 끝나면 항상 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너무 외롭고 이런 고민하는 게 짜증나요.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 저를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해서 써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방 드는 생각으론 이 여자 왜이렇게 쉽지?가볍지?
하면서도. 실은 그게 아니란걸 알죠..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의도적으로 피한다고 되는건 아니에요
결국 마..경험으로 극복해야되지않나 마 이렇게 생각하고ㅡ이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상황은 님이 생각하시는게 끌어당겨지는것 !!! ㅋㅋㅋㅋㅋ 생각을 바꾸고
좋은 남자분 만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너무 금사빠라 ㅜㅜㅜ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사빠라는게 지금 누군가와 사귀고 있는중에
다른사람한테 또 금방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처음 사랑에 빠진사람에게만 충실하다면 문제될 것 없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다가 서로 사랑을 하지 않을 경우에 포기하는 거고 그때 포기할때도 좋아했던 마음만큼 많은 아픔을 동반하는거잖아요~
금사빠라도 사랑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지독한 금사빠인데.. 여전히 호감은 가지만
뭔가 구분하는 능력이 생긴것 같네요 ㅋㅋ
이 감정은 아니다 이런..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