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무슨 성취감을 느끼는 대상인 것 같네요
쉬우면 별로고 힘들게 쟁취해야 여자 사귀는 재미가 있는건지...?
전 어려운 여자한테는 오히려 제가 먼저 떨어져 나갈 것 같은데...(전 남자임)
물론 쉽다는게 사귀고 있는 중에도 다른남자한테 쉽게 넘어가는 그런 쉬움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여자가 무슨 성취감을 느끼는 대상인 것 같네요
쉬우면 별로고 힘들게 쟁취해야 여자 사귀는 재미가 있는건지...?
전 어려운 여자한테는 오히려 제가 먼저 떨어져 나갈 것 같은데...(전 남자임)
물론 쉽다는게 사귀고 있는 중에도 다른남자한테 쉽게 넘어가는 그런 쉬움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자기 성격상 지금 여자가 질려서 다른 여자 찾고 싶은데 지금 여자에게 특별한 흠은 없으니 찰 핑계가 없어서 지어내는 거 같습니다. 그것도 차이는 이유를 여자의 탓으로 돌리는 치사한 변명이라고 생각해요.
얼마 사귀지도 않고서 쉬운 여자 질린다고 차는 건 문제가 있죠.
쉬운여자도 예쁘면 ok
어려운 여자도 예쁘면 ok
힘들게 쟁취하는 것 자체에 쾌감을 느낀다기보다는
예쁜 여자는 보통 콧대가 높아서 쟁취하려면 힘들게 쟁취할 수 밖에..
안예쁜데 어려우면 답없구여..
그리고 스킨쉽 쉽게허락 안쉽게 허락
여자가 쉽게 허락하면 남자가 나를 금방 질려할까봐 밀당을 하면서 막 계속 여기까지여기까지 하는데
사랑하는 사이에서 스킨쉽자체를 너무 무기화해버리면
여자가 가진 매력은 그 몸밖에 없다는 걸 인정하게 되는것인듯
그러다 결국 다 허락했을 때 여자는 무기가 없어지고 전세가 역전된다고 보통 말하는 거
최대한 천천히 허락하려고 질질끌다보면 남자는 지침..그러다 겨우 허락했다치면 남자는 허무감을 느낌
연인으로서 조건없이 나눠야할 스킨쉽의 산을 너무너무 힘들게 올라왔기때문에..
연인사이에 쉽고 안쉽고 허락 안허락.. 사실 이런 단어들 자체가 웃김
따지면 남자몸도 여자몸만큼이나 성스럽고 고귀한데.. 큭.. 남자한테는 왜 순결을 안묻나 몰라
남자들의 성욕이 더 앞서긴 하지만...
여자들이 자신의 몸을 너무 무기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보다 연인으로서 성적인 매력만이 아닌 다른 매력을 계속 어필하고 가꿔야
소위 말하는 '다 허락한 후'에도 알콩달콩하게 지낼 수 있을 듯
여자 분들 보시고 기분 나쁘신 부분 있으면 죄송한데 여성비하 이런 의도는 절대 아닙니다..
쉬운거랑 별개로 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여자가 좋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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