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글쓴이
- 2015.04.06. 19:13
- 1937
밖에 나가거나 쉼터가서 통화해도 되지 않나요? 굳이 복도에서 큰 소리로 통화해서 열람실 안에까지 자기가 먼 소리하는지 광고를 해야되는건가... 그리고 중도2층 신문보는데서 음식 먹는 분들은 쉼터까지 올라가는게 그렇게 귀찮은건가요? 물이나 음료수같으거면 크게 소리도 안나고 냄새도 안나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도시락통에 먹을꺼 한껏 싸가져 와서 신문 제대로 보지도 않을거면서 신문 들추면서 옆에 서서 쩝쩝거리면서 먹는건 무슨 개념인지... 무개념짓하는 사람들 삼진아웃제같은거 도입해서 도서관 출입을 금하던지 해야지 편의점이나 쉼터가서 먹는 사람들은 호구라서 거기까지 가서 먹는줄 아는건가... 이건 머 규정지키는 사람이 호구인 세상이여
권한이 없습니다.
미쳤네요 신문보는데서 왜 도시락을 먹음... 관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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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돼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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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돼지풀
도시락먹는것도 있고 레몬이나 귤 같은거 가져와서 까면서 그 껍질에 흰부분 신문에 다 떨어뜨려놓고 가는것도 봤어요 냄새도 엄청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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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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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도 무개념 폭발입니다. 시험기간엔 안 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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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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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졸방제비꽃
제가 방학때도 계속 중도갔는데 고시생같이 추리닝입고 슬리퍼신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저런짓 많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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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매일 보는데요 거기서 양치하는 사람, 책 펴놓고 공부하는 사람, 책 펴놓고 친구랑 큰 소리로 떠들고 얘기하는 사람, 공부가르쳐 주면서 쩌렁쩌렁하게 얘기하는 사람, 고구마먹는 사람들을 봤네요.
진짜 신문보는데에서 저런 행동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신문보는데에서 저런 행동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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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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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현호색
진짜 신문 안볼거면서 신문위에다 자기책이나 문제지 펴놓고 그거 보는건 머하는건지 모르겠음 공부가 잘안되면 쉼터나 밖에서 바람좀 쐬고 오던가 왜 하필 거기서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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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요. 거기 신문 다 한 종류씩밖에 없어서 자기공부책 펴놓고 거기 서 있으면 진짜 황당해요.
거기서 크게 떠드는 사람들한테도 신문 보는데 방해되니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했지만 그 다다음날 보니 또 그러더군요. 제발 거기에서 그러지 맙시다
거기서 크게 떠드는 사람들한테도 신문 보는데 방해되니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했지만 그 다다음날 보니 또 그러더군요. 제발 거기에서 그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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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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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복도에 책걸상을 없애서 생기는 현상이죠 ㅠㅠ 소방법에 접촉되니 책걸상 놔둘수도 없고... 아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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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미국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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