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표현 몇가지만 부탁드립니다..

글쓴이2015.04.07 09:12조회 수 812댓글 3

    • 글자 크기
몇가지 문장 쓰려고하는데 좀더 적절한게 떠오르질 않아서 이렇게 질뮨드리게 됬습니다..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ㅠㅠ..


질뮨1

계속 그렇게 담배피면 병걸릴건데, 어쩌려고 그러냐?
If you keep mokng like that, you will get disease. If so , ________?
어쩔거냐.. 라는 부분인 좀 어렵네요
그냥 의미상 떠오르는건 what will you do?
How wil you deal with it? 뭐 이정도인데 다른거 뭐 좋은거없을까요? 아무래도 너무 딱딱한거같고 잘쓰지않을거같네요..

what if ~? 이거는 ~하면 어쩌지 하는 자문하는 말인거같아서 좀 안맞는거같기도하고.. (혹시 다른사람한테 말할때도 되면 말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what will you go? 뭐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go 사용해서 만드는 것도 있는거같고..


질문2
담배 끊으려면 한번에 확 끊어라...
Just stop smoking 한번에 확.

이렇게 말하고싶은데

한번에 확..이라는걸 어떻게 표현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좋은 표현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질문3

사실 이건 뮨법문제인데 배울때는 형용사만배웠다가 부사로도 쓸수 있지 않을까해서 드리는 질뮨입니다

So 형용사 that절..의 경우 so에서 that절 통째로 형용사로 생각하고 쓰면 되눈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So 부사 that 절.. 요렇게해서

통째로 부사로 보고 사용할수는 없는 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한국어를 너무 직역하려고 하지 마세요..... 자유로운 영어구사에 해가될거에요.
    질문1.
    If you keep smoking like that you will get disaese.
    If you do so, what would you do? 혹은 Do you know that? 정도로 캐쥬얼하게 표현해주면 되죠.
    질문2
    Just stop smoking and never look back. '확 끈어'라는 표현이 없죠;; 일단 끊고 (끊은 이후 흡연하는 것을)돌아보지 마...라고 표현하면 될듯합니다.
    질문3
    저는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영어를 문법용어로 배운게 아니라;; 한국어로 문장을 써주시면 좋을텐데
  • 3번같은경우는 한국어로 햐석할때 너무~해서 ~한 이라고 해석이 되기때문에 외우기 쉬우라고 형용사로 생각 하라는거지 딱 형용사다 가 아닙니다
    근데 그걸 떠나서 부사뒤에 형용사가 온다는말이 그 부사가 형용사를 꾸미기위함이라는 말인지... 그런 문장이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거 같아요 뭐 엄청난 특이케이스이거나 구어체에서 사용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 Are you gonna keep smokin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