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분들 스트레스조절

글쓴이
  • 2015.04.08. 18:10
  • 1807
취준생분들 스트레스조절 어떻게 하고계시나요 ㅠㅠ
몸이 일단 피곤하고 잠을 얼마 못자니까
그 자체로도 스트레스고.. 앞길도 막막하고..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공부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생리불순에다 피부다뒤집어지고.. 그게또스트레스가 되고 ㅠㅠ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생활이 바뀌니까 조절을 스스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도서관에 앉아있다가도 갑자기 울고..
취준생분들 평소에 스트레스 조절 어떻게 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명랑한 큰개불알풀 15.04.08. 18:18
정신과 감
1 0
적절한 모감주나무 15.04.08. 18:30
운동하러다녀요 ㅎㅎ 요즘 햇빛도안떠서 더 기운이 다운되네요.. 첨에는 시간도없는데운동해도될까,했는데 운동하는그동안스트레스쭉쭉풀고오니까 오히려효과좋은것같아용ㅋㅋ 헬스이런거아니구 저 스피닝다니거든요! 40분딱하고나면 그냥좋아요 ㅌㅋ
1 0
글쓴이 글쓴이 15.04.08. 18:35
적절한 모감주나무
오! 스피닝 어디 다니시나요?
0 0
적절한 모감주나무 15.04.08. 18:56
글쓴이
아 ㅠㅠ 학교에서 멀어요 집근처 ㅎㅎ 학교근처에도있을거에요! 우행인것같던뎅ㅎㅎ 아무튼 화이팅하세요! 스트레스받으면 안되요 ㅠㅠ 시간아깝다 생각마시고 스트레스풀러무엇이든해보세요 ㅎㅎ 저는 일주일에한번 평일아침에 서점가서 책읽는것도좋아해요 ㅋㅋㅋ 사람도 많이없고 좋아요 서점이 내세상인듯 ㅋㅋ
1 0
거대한 찔레꽃 15.04.08. 18:43
데이트
0 0
화려한 하늘말나리 15.04.08. 18:53
전 매일 부대에서 동래나 교대까지 온천천따라 걸어가요
0 0
화려한 나팔꽃 15.04.08. 19:42
전 섹스요
0 0
사랑스러운 며느리배꼽 15.04.08. 22:52
화려한 나팔꽃
ㅇㄱㄹㅇ
장난이 아니고 섹스하면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
0 0
창백한 흰괭이눈 15.04.08. 20:20
저는 학교다니면서 취준할때는 학과공부에 학교다니는것도 너무 피곤해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었는데 졸업하고 준비하다보니 오히려 스트레스를 덜 받는것같아요
저도 갑자기 슬퍼지는 일이 많지만 뭐든 급하게 생각하거나 조급해하면 더 그런것같아요 마음가짐이가장 중요한것 같네요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