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시간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 2015.04.08. 22:07
- 2424
저는 학교 왕복 2시간 반 가까이 걸리는 곳에 살고있습니다.(IN 부산)
물론 저보다 더 멀리 사시는 분들도 있고 더 통학시간이 기신분들도 계실텐데... 수업이 끝나고 집에가면 정말 녹초가 되어서...ㅜㅜ 또 월~금까지 전부 9시 수업이다 보니 이래저래 체력이 딸리내요. 혹시 저같이 먼거리 통학하시는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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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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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준비과정 중 미리 할 수 있는건 미리 한다. (예, 아침에 목욕하던 습관을 저녁으로..)
3. 통학 중 잘 수 있으면 잔다.
4. 과제가 있을 땐 통학 중 틀이라도 미리 잡아놔서 집에서 할 일을 줄인다.
5. 카풀해주실 천사만 있다면 엎드려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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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3.은 계속 하는데 ... 역시 피곤함은 그대로더군요 ㅜㅜ
4.잠을 자기에 생각따위...ㅎㅎ
5. 카풀이라니 ㅎㄷㄷ 거리가 거리다 보니 자차 하시는분이 없을꺼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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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이틀 참고 다닌게
3학년이네요 벌써
지하철에서 무조건 잡니다..버티세요
그방법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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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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