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시간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글쓴이
  • 2015.04.08. 22:07
  • 2424

저는 학교 왕복 2시간 반 가까이 걸리는 곳에 살고있습니다.(IN 부산)

물론 저보다 더 멀리 사시는 분들도 있고 더 통학시간이 기신분들도 계실텐데... 수업이 끝나고 집에가면 정말 녹초가 되어서...ㅜㅜ 또 월~금까지 전부 9시 수업이다 보니 이래저래 체력이 딸리내요. 혹시 저같이 먼거리 통학하시는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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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한심한 미국부용 15.04.08. 22:10
전그래서자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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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들깨 15.04.08. 22:10
그정도면 자취도 고려할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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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참골무꽃 15.04.08. 22:11
1. 전공을 빼고는 무조건 수업을 뒷시간으로 잡는다.
2. 준비과정 중 미리 할 수 있는건 미리 한다. (예, 아침에 목욕하던 습관을 저녁으로..)
3. 통학 중 잘 수 있으면 잔다.
4. 과제가 있을 땐 통학 중 틀이라도 미리 잡아놔서 집에서 할 일을 줄인다.
5. 카풀해주실 천사만 있다면 엎드려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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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08. 22:17
키큰 참골무꽃
1.전부 전공수업이라서요 하하하
2.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3.은 계속 하는데 ... 역시 피곤함은 그대로더군요 ㅜㅜ
4.잠을 자기에 생각따위...ㅎㅎ
5. 카풀이라니 ㅎㄷㄷ 거리가 거리다 보니 자차 하시는분이 없을꺼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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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앵두나무 15.04.08. 22:11
극복못하고 계속 지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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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양배추 15.04.10. 11:58
쌀쌀한 앵두나무
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제 얘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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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먼나무 15.04.08. 22:17
전 왕복 2시간걸렸는데 다닐만하던데염 4년내내 9시수업넣었는데 지각한적없어염. 친구랑 자취하심이?? 아님 수업을 뒤에넣는수밖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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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08. 22:21
수줍은 먼나무
저두 지각은 안하는데... ㅎㅎ 체력적이랄까요? 하루가 한것도 없이 순삭되버리더라구요. 24학점인것도 있고... 따로 공부할시간이 부족하네요 ㅜㅜ 집에오면 운동정도 하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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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먼나무 15.04.08. 23:59
글쓴이
방학때 현장실습 새벽 5시에일어나서 8시간 노동하고 집올때 버스히터열기에 얼굴이 발그래지면 감사합니다 하실껍니당ㅋㅋ 24학점니까 연습문제다풀라면 새벽에자야겠네여 그럼 인정! 친구랑 자취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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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다릅나무 15.04.08. 22:41
저도 왕복2시간반인데 그냥 공부할거 적어서 외우고있어요ㅜㅜ 힘든데 같이 극복해봐요 어쩔수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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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섬초롱꽃 15.04.08. 22:47
지하철에서 공부해염 아니면 책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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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쑥방망이 15.04.08. 23:05
자취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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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붉은서나물 15.04.08. 23:10
왕복 세시간 넘어요 죽겠슴다 자취를안시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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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불두화 15.04.08. 23:28
저도 학교가는데 한시간 넘게걸리는데 일부러 9시강의 다넣고 오후에 집에서 잠깐쉬고 공부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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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까마중 15.04.08. 23:57
저 왕복 4시간입니다 그렇게 6년째 다니고 있어요 계속 공부 중이라서ㅋㅋ 아침에는 무조건 잡니다! 집에 올 때는 뭘 할지 오늘 어땠는지 내일 뭐했는지 약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아예 음악 들으면서 아무 생각을 안하는 시간을 가져요~ 나름 나에게 나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시간? ㅎㅎㅎㅎ 그렇게 통학 시간을 보내니 학교와서나 집에서 시간을 더 절약해서 쓰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의식적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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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부처꽃 15.04.09. 00:01
저는 왕복 3시간인데...저도 다를바없네요.... 매일이 녹초라 자취 정말 하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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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차나무 15.04.09. 00:23
자취가 레알 답인데 저도 그러다가 집 통째로 장전동으로 이사감 ..... 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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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보리 15.04.09. 08:24
저 왕복 4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지금 4학년이네여 ㅠㅠㅠ 정말 지금도 학교가고잇는디 너무힘ㅁ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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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돌가시나무 15.04.09. 16:10
왕복 3시간 정도됩니다
하루이틀 참고 다닌게
3학년이네요 벌써
지하철에서 무조건 잡니다..버티세요
그방법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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