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시간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글쓴이2015.04.08 22:07조회 수 2404댓글 19

    • 글자 크기

저는 학교 왕복 2시간 반 가까이 걸리는 곳에 살고있습니다.(IN 부산)

물론 저보다 더 멀리 사시는 분들도 있고 더 통학시간이 기신분들도 계실텐데... 수업이 끝나고 집에가면 정말 녹초가 되어서...ㅜㅜ 또 월~금까지 전부 9시 수업이다 보니 이래저래 체력이 딸리내요. 혹시 저같이 먼거리 통학하시는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시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그래서자취함
  • 그정도면 자취도 고려할만한듯..
  • 1. 전공을 빼고는 무조건 수업을 뒷시간으로 잡는다.
    2. 준비과정 중 미리 할 수 있는건 미리 한다. (예, 아침에 목욕하던 습관을 저녁으로..)
    3. 통학 중 잘 수 있으면 잔다.
    4. 과제가 있을 땐 통학 중 틀이라도 미리 잡아놔서 집에서 할 일을 줄인다.
    5. 카풀해주실 천사만 있다면 엎드려 절한다.
  • @키큰 참골무꽃
    글쓴이글쓴이
    2015.4.8 22:17
    1.전부 전공수업이라서요 하하하
    2.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3.은 계속 하는데 ... 역시 피곤함은 그대로더군요 ㅜㅜ
    4.잠을 자기에 생각따위...ㅎㅎ
    5. 카풀이라니 ㅎㄷㄷ 거리가 거리다 보니 자차 하시는분이 없을꺼 같네요 ㅜㅜ
  • 극복못하고 계속 지각중..
  • @쌀쌀한 앵두나무
    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제 얘기인줄.....
  • 전 왕복 2시간걸렸는데 다닐만하던데염 4년내내 9시수업넣었는데 지각한적없어염. 친구랑 자취하심이?? 아님 수업을 뒤에넣는수밖엥
  • @수줍은 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4.8 22:21
    저두 지각은 안하는데... ㅎㅎ 체력적이랄까요? 하루가 한것도 없이 순삭되버리더라구요. 24학점인것도 있고... 따로 공부할시간이 부족하네요 ㅜㅜ 집에오면 운동정도 하면 ㅜㅜ
  • @글쓴이
    방학때 현장실습 새벽 5시에일어나서 8시간 노동하고 집올때 버스히터열기에 얼굴이 발그래지면 감사합니다 하실껍니당ㅋㅋ 24학점니까 연습문제다풀라면 새벽에자야겠네여 그럼 인정! 친구랑 자취하세욤
  • 저도 왕복2시간반인데 그냥 공부할거 적어서 외우고있어요ㅜㅜ 힘든데 같이 극복해봐요 어쩔수없어요ㅠㅠ
  • 지하철에서 공부해염 아니면 책보거나
  • 자취하는 수 밖에
  • 왕복 세시간 넘어요 죽겠슴다 자취를안시켜주네요
  • 저도 학교가는데 한시간 넘게걸리는데 일부러 9시강의 다넣고 오후에 집에서 잠깐쉬고 공부하고있어요.
  • 저 왕복 4시간입니다 그렇게 6년째 다니고 있어요 계속 공부 중이라서ㅋㅋ 아침에는 무조건 잡니다! 집에 올 때는 뭘 할지 오늘 어땠는지 내일 뭐했는지 약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아예 음악 들으면서 아무 생각을 안하는 시간을 가져요~ 나름 나에게 나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시간? ㅎㅎㅎㅎ 그렇게 통학 시간을 보내니 학교와서나 집에서 시간을 더 절약해서 쓰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의식적으로ㅋㅋㅋ
  • 저는 왕복 3시간인데...저도 다를바없네요.... 매일이 녹초라 자취 정말 하고싶어요ㅠㅠ
  • 자취가 레알 답인데 저도 그러다가 집 통째로 장전동으로 이사감 ..... 뀽
  • 저 왕복 4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지금 4학년이네여 ㅠㅠㅠ 정말 지금도 학교가고잇는디 너무힘ㅁ들어요 ㅠ
  • 왕복 3시간 정도됩니다
    하루이틀 참고 다닌게
    3학년이네요 벌써
    지하철에서 무조건 잡니다..버티세요
    그방법 밖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