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중도
- 2015.04.11. 02:15
- 4451
어제 중도 칸막이열람실 3시경 모습입니다.이 라인만 가지고 뭐라하는것도 웃기긴하지만
배정은 다되있는데 사람은 없네요.
책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책은 커녕
가방마저 없는 자리가 정말 많은거 같네요.
다들 바쁜 시험기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부대생이 될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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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시경이면 한창 수업 많을 시간 아닌가요??
재학생이라면 3시쯤에 수업없는 사람 많이 없을텐데요.
지금 학교 자리배정시스템상 수업 다녀온다고 자리가 있을 가능성도 장담못하고 있더라도 안 좋은 자리일 확률도 높고. 본인이 아침일찍 와서 자리 잡고 열심히 공부하겠다는데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스템 자체가 개판이라서 거기에 맞게 자리를 잡은 것인데 왜 욕하는지 사실 이해안됩니다.
3시에 자리 비우고 수업간 것이 비판 받아야 됩니까??
그냥 학교 상황에 맞게 하는데 이렇게 사진까지 올리면서 욕 좀 해주세요 하는 식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자리반납하고 다녀오면 도서관에 자리가 있습니까??ㅎㅎ 장담못하시면 이런식으로 사진찍는 것 좀 하지마세요.
대안이 없다면 환경에 맞게 행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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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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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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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단어 쓸거면 일베가시던가 동물원가서 노세요
괜히 물 흐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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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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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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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들이 늦게와서 자리 못잡는걸 남탓하는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냥 비어잇음 앉아서 하다가 비켜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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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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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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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화 시킬수는 없겠지만, 비추가 추천보다 많은거보니 적어도 이 글 읽은 다수분들은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안하나 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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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물함 앞에서 떠들고, 힐 신고 또각또각 걷고,의자 질질끌고,전화받으러 뛰어나가고, 음식물 반입 금지라고 적혀있는데 커피 쯤이야^^ 라고 하며 들고 들어오시는분 있겠죠?(흘리거나 옆자리에 쏟으면 어쩌시려고ㅎ)
다 똑같은 사람들끼리 누가 누굴 탓합니까?
다른글에도 썼는데, 그렇게 불만이시면 도자위가서 직접 말하세요. 시스템 바꿔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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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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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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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공부해야 하는데 저도 한심하게 피누질이나 하고있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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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바른 행동이라고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나서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만 떠드는 모습이 어떤분들을 연상시키네요.
본인도 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좀 바꿔달라고 항변하고 싸우지 못하는거 아닌가요ㅋㅋ
결국 자신의 불편함을 피누에 편하게 글을 올려, 누군가가 힘들게 시스템을 바꿔주기를 기대한다거나..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다들 반성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그것도 아니면 사진 한장 올리고 자신의 정의로움에 만족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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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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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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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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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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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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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의 의지가 닿는곳 어디서든 할 수있음을
4년정도 다니면 배운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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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일찍오든 다른곳에 자리잡든 하세요
저걸가지고 예의 따지지마세요
님도 님 나름의 사정이 잇듯이 저사람도 나름의 사정이 잇는것이고
저사람들은 자리잡기에서 이긴 사람들입니다
이런이야기 몇년째 나오는데… 그냥 환경에 적응하고 대안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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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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