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불참비관련 디자인학과측 대답
- 2015.04.11. 12:52
- 4094
유능한 당종려 51 분 전
그리고 1인당 숙박비가 18,000원이면 안가는만큼 총 비용이 줄어들텐데... 뭔가 계산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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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유일의 고유행사라해서 뭔가 거창해 보이는데 그냥 교수님과 함께가는 엠티이구요, 참여가 거의 강요? 되는건 사실입니다 ㅜㅜ
저는 불참비말고도 엠티를 평일에 가는데 왜 엠티때문에 교양수업도 다빠져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ㅜ 그러면서 안가면 불참비도 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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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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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당사자 의견은 안물어보고 (위임여부도없이)일단 다예약해놨으니 오든 안오든 돈은 내라 이거군요ㅋㅋㅋㅋ
예체능 클라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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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가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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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제로 참여해야하는 행사라면 참가비를 낮춰 학생참여 유도를 하는게 더 옳은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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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사에서 지원금을 많이 지원하는 방향이 옳다고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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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이게 무슨소리인가요? 사람을 미리조사한만큼만 빌리면되는거 아닌가요? 별로 납득이안가는 이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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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버스문제는 불참비가 없어지면 최소 1대는 빠질거라 생각합니다 과에 불참비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원금도 적고 참가비가 비싸지면 장소를 바꾸던지 하는건 어떨지 생각합니다 항상 멀리가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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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금액을보자면 고정비용이라는것들도 있고 이번에는 모르겠지만 행사해주시는분도오기도하고 저게 남는건 다 먹는거야!가아니라는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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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많은 학생들이 가고싶으면 그 학생들끼리 가는게 맞고 대부분의 학생이 원하지 않으면 엠티를 취소하든지 단합행사를 이런 엠티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바꾸든지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과도한 불참비를 걷어가면서 강요하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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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숙박비는 방개수 /n으로 하다보니 예상인원 170명으로 잡아서 여행사측에서 최대한 깍아준 가격이구요
점심이나 아침은 댓글에 있는대로 1식당 3000원안쪽이고 저녁은 리조트식 6000원입니다
그 외 레크리에이션 상품이나 술,다과 포함했을때 35000-40000원은 부담해야 가능할거같다고 학생,조교,여행사측 다 논의해서 판단했구요. 버스같은 경우엔 갑자기 불참자가 40명이상 생기지 않는 이상 4대를 빌려야하고(작년과 달리 수학여행 시즌이랑 겹치고 학과재정이 늦게 책정되서 소량의 지원금도 이제서야 가능하게 된거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교수님 참가비가 따로 없다는것과 4학년분들 참가비가 졸전준비때문인지 전통적(?)으로 없어왔다가 이번엔 참가자가 많을거라하여 따지고따져서 적게라도 걷을 수 있는 상황이 1-3학년분들 참가비에 부담을 준거 같아 아쉽습니다. 타과는 예로 타지역 야스를 가는데 지원금 없이 55000원의 참가비로 운영하였다고도 하였는데 저희과는 최대한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180여명이 갈 수 있는 장소를 알아보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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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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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비를 줄이려면 부산으로 가면 되구요 그냥 갈사람 몇명 뽑아서 송정가는 엠티정도 하면 되요ㅎㅎ 수학여행은 갔다오셨는지요
불참자는 지금은 4학년제외 20명안쪽인데 불참비없을경우의 불참자는 가늠하긴 어려운데 이번에 얘기를 통해 소수일경우 불참비를 걷지않기로 하였는데 댓글로 찾기보단 잘아시는 과대분에게 직접 물어보심이..? 새벽에 급히 써서 횡설수설한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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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머지는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네요 비꼬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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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이랑 비교를 하자면 수학여행은 불참자가 생길 수록 그 비용을 학교 예산에서 부담합니다
반면 엠티나 야스는 그 비용을 학생이나 학생회비로 부담하여야하는데
올해 초 사무집행이 늦어진 관계로 아직도 학생회비가 들어오지 않았고 이월금이 0인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부족한 금액이 생기면 행사진행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참가자들에게 불참자가 늘었으니 얼마씩 더 내주세요 할 수도 없는 거구요
그래서 불참비를 걷어서 행사집행 후 남은 금액을 1차적으로는 불참자들에게 2차적으로는 전공별로 다시 돌려줘왔습니다
올해는 위에 얘기하였듯이 최근에 사무측정이후 불참자가 적어 그 금액을 돌려주기로 한거구요
저도 같은 학생으로서 불가피하게 불참하는 사람들이 있을건데 패널티를 주는게 아닌거같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그 대책을 가는사람들끼리 알아서 메꾸듯이 해결 하게 하는거 보다는 학교지원금을 늘려나가는 쪽으로 해나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작년초인가 기성회비 사용 예산리스트에 대한 얘기를 한번 들었었는데 총장 집값인가 4-5억도 학생들 기성회비로 쓰게되있고 연구지원금 항목으로 회식도 한다고 들었는데 사실유무는 제가 직접 확인한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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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행사 운영하려면 학교 돈으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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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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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스케치는 예전부터 교수,조교,대학원생,학부생 모두가 얘기하여 함께해온 디자인학과의 유일한 고유행사입니다
따라서 디자인학과 인원수에 맞는 장소와 차량에 대해 미리 그 안전성을 학교행사규정에 따라(3년이내 출고차량, 숙소 안전평가 6부문 등) 평가하여 예약하고 행사를 일찍이 준비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정금액(ex.버스비 4대 320만원, 숙박비 1인당 18000원 등)이 있고 그 금액에서 불참자가 다수 있을 경우 학과행사에 참가하기로 한 학우들이 그 잉여금액을 추가로 책임져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불참비로 책정되어있는 금액인 3만원은 그 두가지의 고정금액을 감안하여 정한 것입니다
불참비는 행사이후 결산안에 따라 남는 돈을 통해 최대 50%인 15000원까지 불참자에게 환불해 줄 예정이므로 학과행사 진행을 위해 협조해주셨으면 합니다
야외스케치 결산안은 행사이후 각 층 게시판에 공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