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목숨걸고싸운다 VS 미국으로 도망간다
- 2015.04.12. 12:33
- 2962
전쟁나면 대한민국을 위해
처자식 다 놔두고 전쟁터로 가실건가요?
아니면
가족중에 미국시민권자 있으면
어떻게든 엮어서 한반도를 떠나실건가요?
미국은 월남전이나 이라크전쟁때 보면
시민권자의 현지인 가족들도 동반철수하거든요.
한국공무원들이야 뇌물 좀 먹이면 될것같고요.
솔직히 한국같은 위험한 나라에 살면
만약의 경우에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들이 제일먼저 도망갈테니까
저같이 힘없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목숨건질 준비를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중학교까지 미국나와서
남한이 북한에 정복당해도
리더들도 별로인 남한 사는거 보다
미국에서 사는게 더 편하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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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교때 한국와서 놀란게
전쟁나면 나를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
정부를 위해 싸워라고
세뇌교육 하던데
저만 이해를 못하는가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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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정부를 위해 죽으려는건가요?
군대다녀온 사람들에게 계속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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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일본까지라도 갈 수 있으면
가는게 좋지 않나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내가 죽임을 가지면 무슨소용인가요?
그리고 뉴스보니까 한국 장교들은 뇌물 많이 받던데..........
그사람들 지휘를 받고싶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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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일성이 독립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가르치는데요.
그럼 김일성은 훌륭한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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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독립운동으로
일본에게서 독립하는데 기여한
훌륭한 사람이냐구요.
비엣남의 엉클호 정도 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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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들은 전쟁이 나면
나 자신을 위해 싸우는 건가요?
아니면
정부를 위해 싸우는 건가요?
뉴스에 보면
정부가 그렇게 클리어하지 않아보이는데
다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건다니 어쩐다니 하는거 보니까
이해가 안되서요.
미국에서 동양역사 들으면
이순신이 진짜 유명한데요.
이 사람은 조선의 국민을 위해 싸웠다고 배워서
한국사람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와보니까
박근혜 정부를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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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세심한 남자들이 와서 욕을하는거에요.
친구들이 덩치가 좀 있어서 금방 제압하기는 했는데
좀 속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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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도 가서 여러 도움이 되려고 노력 하겠죠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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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1주일 군사훈련 받더라도 앞서 말한듯이 전쟁에 나가면 그냥 짐짝일 뿐이고 군수물자 낭비가 될게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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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립투자자라 세금도 꼬박꼬박 내고요.
한국에는 복지가 그렇게 까지 많은거 같지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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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저소득층 영어교육도 무료로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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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애국심 같은건 없지만 그래도 난 우리나라에 태어난게 좋고 싸우다 죽는거도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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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이런글 쓸필요도 없을텐데
힘들게 그런 생각하지말고 지금 비행기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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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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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갔다오기전에 이런생각한적 있었는데
그때는 나라를위해 싸우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네요
그런데! 군대갔다오니 하도 더러운꼴 많이보고 그래서 그나마 남아있던 애국심이 증발해버렸네요.
전쟁나면 도망갑니다. 그러려고 캐나다 영주권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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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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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부모님 부랄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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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들 쭉 보니 얼마나 역사의식이 없어야 저럴 수 있나싶네요.. 이래서 한국사배우는게 중요한데 참...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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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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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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