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과잠입고 중도가면

글쓴이
  • 2015.04.12. 23:35
  • 6724

혹시 학부생들 싫어하나요?

 

아까 중도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나오는데 구석에 사람들 몇명 모여서

 

경영대생들 과잠입고 다니는거 졸라 재는거 같다 어쩐다 수근거리는 소리를 들어서.

 

로스쿨 과잠도 앞으론 안 입고 다니려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초라한 자두나무 15.04.12. 23:36
국숭비빔들이 울컥하는데 법대생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0 0
게으른 낭아초 15.04.12. 23:36
로스쿨 그닥... 의치한이 돌아왔는데... 문과에선 최고지만
1 2
근엄한 비름 15.04.12. 23:37
열등감에 저런 소리 하는 것 같네요
같은 부산대 학생끼리 잰다 어쩐다 그런게 어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12. 23:39
근엄한 비름
저도 학부 부대나왔는데 요즘 신입생들이 그런 소리 하는 거 듣고 괜히 신경쓰이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깨달았으니 그냥 과잠 안입고 들가서 편하게 공부해야지...
0 0
도도한 사람주나무 15.04.12. 23:38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의 의도는 뭘까
0 0
글쓴이 글쓴이 15.04.12. 23:40
도도한 사람주나무
이글의 의도는 혼자 주절거리는 겁니다. 공부하다 피곤해서 잠도 깰겸.
0 0
현명한 참회나무 15.04.12. 23:39
ㅋㅋㅋㅋㅋㅋㅋ 경영대 과잠이 뭘 재는거지 입을거 없어서 셤기간이니 아무거나 다들 입더구만ㅋㅋㅋ 열폭 오진닼ㅋㅋ 걍 입으시죠 아무도 관심없음 그사람들이 이상한거
1 0
근엄한 비름 15.04.12. 23:46
현명한 참회나무
ㅋㅋㅋㄱㅋ저도 경영인데
요새 시험기간에다 날씨 쌀쌀하고 우리과 과잠 이쁘기도하니 입는거지 진짜 열폭쩌네요ㅋㅋㅋ
0 0
촉박한 차나무 15.04.12. 23:42
ㅋㅋㅋ진짜 꼴불견은 타대학 학부출신 로스쿨 분들이 본인 출신학부 과잠바 아직입고다니시는거죠. 지나가던 경영대생이..(전 메디케이션보면 좀 위화감들긴함..ㅋㅋㅋ)
0 0
끔찍한 사과나무 15.04.12. 23:44
촉박한 차나무
전 아직 못봄..
0 0
글쓴이 글쓴이 15.04.13. 00:26
촉박한 차나무
헐 전 막상 학교 다니면서도 본인 출신학부 과잠 입고 다니는 사람 한번도 못봤는데.. 아마 로스쿨 사람이 아니라 다른 쪽 사람이지 싶네요
0 0
빠른 접시꽃 15.04.13. 09:04
글쓴이
부대로스쿨 초창기에 연대과잠 입고다니는 여자분유명했어요 ㅋㅋ
0 0
기쁜 타래붓꽃 15.04.12. 23:45
의대 과잠 입고 다니다가 책 사라질 기세
0 0
무례한 개불알풀 15.04.12. 23:48
열등감이엄청난사람들이네요.. 불쌍해라 ㅠㅠ 그냥자기과과잠편하니까입고다니는거지.. 입고다니세용 셤기간에딱이지않나요 ㅋㅋ과잠이란건
0 0
멍청한 산철쭉 15.04.12. 23:50
경영은 그냥 너무 많이 보여서 그런가봄여 경영대학교 부산학과 학생들 ㅋㅋㅋㅋㅋ
1 0
의연한 무스카리 15.04.12. 23:56
걍 ㅂㅅ들임
당당하게 입고 다니세요
0 0
유능한 가막살나무 15.04.13. 00:01
나도 입고싶당 핡핡
0 0
착잡한 개구리자리 15.04.13. 00:12
경영이 뭐라고 잰다는건지 이해불가네. . . 찌끄레기학과 문닫고와서 부러운사람들인가 같은학교학생끼리 열폭하기는
0 0
난쟁이 살구나무 15.04.13. 00:31
과잠 그냥 편해서 입고다니는건데 ㅠㅠ
0 0
일등 찔레꽃 15.04.13. 00:53
솔직히 경영학과 과잠이 코디하기 제일 무난하죠
0 0
활달한 흰씀바귀 15.04.13. 01:14
로스쿨 자랑스러울만 하죠. 그것도 부산대로스쿨이면.. 입으세요!
0 0
천재 월계수 15.04.13. 02:14
경영과잠을 잰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어그로아니구요....?
0 0
착잡한 어저귀 15.04.13. 07:42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신경안씀ㅋㅋㅋ 걍입으세요
0 0
친근한 베고니아 15.04.13. 08:49
아무도 신경안쓰지 않나요 ㅋㅋㅋ
0 0
빠른 접시꽃 15.04.13. 09:04
의대느님
0 0
바쁜 풀협죽도 15.04.13. 10:38
의치한약이 있기에 로스쿨은 괜찮은데요ㅋㅋ
0 0
민망한 밤나무 15.04.13. 10:45
별 신경 안 써요. 그리고 그거 신경 쓰는 사람은 신경 안 써도 되요. 할 일 없는 사람들이니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