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분 입냄새...

글쓴이
  • 2015.04.14. 14:26
  • 3236
중도 공부중인데..옆 자리분께서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면학분위기 조성되는건 정말 좋은데 숨 쉬실때마다 입냄새가 불어와요ㅠㅠ....
핸드크림으로 막아보려해도ㅠㅠ...
어떻게 말도 못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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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답답한 닥나무 15.04.14. 14:32
자리를 조용히 옮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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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마 15.04.14. 14:39
좀씻고하지..ㅋㅋㅋㅋㅋ
근데답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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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할미꽃 15.04.14. 14:41
코로숨좀 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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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물배추 15.04.14. 14:46
페브리즈 사서 면상에 뿌려보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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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비름 15.04.14. 14:48
껌을 한통 사주시거나
이 닦고 오시면 안되냐고 여쭤보세요.
그리고 물이라도 자주 먹으면 입냄새 덜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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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4. 14:51
멋진 개비름
이게.. 양치질 때문이 아닌것 같아요..
책 옆에 치약칫솔 세트 두고계시고 보온병도 한쪽에 놓고 계신데... ㅠㅠ 이유를 모르겠네요 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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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비름 15.04.14. 14:55
글쓴이
그냥 쪽지에 솔직하게 입냄새난다고 하세요...
아님 껌한통 500원밖에안하니 그거라도 씹어달라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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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석곡 15.04.14. 15:27
멋진 개비름
ㅋㅋ껌한통 사주니깐 설레발치는거 아님?ㅋㅋㅋ 극혐일듯 그러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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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비름 15.04.14. 15:29
황송한 석곡
그러니 쪽지와 함께 입냄새 쩔어요라는 멘트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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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율무 15.04.14. 14:53
혀를 안닦으면 아무리 이를 닦아도 악취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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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4. 14:55
난감한 율무
아.........해결할 수 없는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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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구절초 15.04.14. 15:06
속이 썩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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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꾸지뽕나무 15.04.14. 15:12
냄새 어택은 어떻게 막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숨을 쉬어야 하니까..
도망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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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미국미역취 15.04.14. 15:56
쿰척쿰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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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윤판나물 15.04.14. 18:06
끔찍한 미국미역취
파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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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좀깨잎나무 15.04.14. 20:35
치아만 칫솔질 하고 혀는 절대 안 씻는 분이신가 보네요 냄새 쩔겠다;;
올바른 칫솔질 검색하고 베껴써서 쪽지로 드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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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4. 20:48
조용한 좀깨잎나무
아ㅠㅠ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 오래앉아계신데 하루종일 냄새 맡으니 두통이와요............
근데 원래 자기 입냄새는 자기가 못 맡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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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좀깨잎나무 15.04.14. 22:47
글쓴이
스스로 맡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평소 호흡으로는 잘 못 맡죠
그리고 양치하는 법도 모르는 정도면 자기 입냄새가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고 계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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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독말풀 15.04.16. 20:06
양치하는법을 모르는걸수도 있겠지만 위나 장이 안좋아도 입냄새나요 ㅎㅎ... 너무 윗분들이 극혐이다뭐다 공격적이어서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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