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가..
- 2012.08.20. 00:31
- 2693
룸메이트가 여친을 자꾸 데려와서 그짓을 .. 민망할뻔한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정색하고 말해야겠죠?
여친도 왜 남자둘이사느데 자꾸 오는지--어이없음 남친이 오라한다고 계속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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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상회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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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관없는 내용인데
미국에 있을 때 내 룸메는 내가 있어도 여친이랑 붕가붕가 합니다.
한국인 친구들끼리 모이면 다들 자기 룸메가 여자 데리고와서 붕가붕가한다고 불평하더군요
우리나라도 이제 그 마인드로 가는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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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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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게 그나라 문화라고 봅니다.
우리가 개먹는거 보고 프랑스애들이 짐승이라 생각하는것 처럼요
너무 편협한 시각을 가지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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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쪽만 '문화'가 있는게 아니잖슴. 엄연히 한국에서 그런 걸 꺼려하는 것도 문화라 할 수 있는거죠. 그렇담 두 문화 중 어느 쪽을 더 존중할 것인가? 인데... 당연 여기는 한국이므로 한국 정서를 따르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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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까지만 얘기 했는데
너무 나가신것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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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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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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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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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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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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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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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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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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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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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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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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