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사이비에 전도하려던 사람이

글쓴이
  • 2015.04.17. 13:27
  • 2175
중도다녀서 너무 많이 마주쳐요 ㅡㅡ
볼때마다 불쾌하고 화딱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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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밝은 벽오동 15.04.17. 13:46
안가면될걸 어쩌란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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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3:48
밝은 벽오동
그냥 우리학교에 사이비 많아서 불편하다는 심경을 쓴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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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매화나무 15.04.17. 13:49
밝은 벽오동
ㅋㅋㅋ공부하러가는데 공부하러가지말라고 하는 생각없는 답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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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3:49
잉여 매화나무
저분 사이비신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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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매화나무 15.04.17. 13:51
글쓴이
그냥 도서관에서 마주치면 친구들끼리 씹고 끝내세요. 그 사람이 위협하지 않는 이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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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3:54
잉여 매화나무
그냥 못본척 하고 지나가긴 하는데 볼때마다 휘둘렸던거, 좋은 사람이라 믿었는데 속아서 넘어갈뻔 했던거 생각나서 좀 그렇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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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매화나무 15.04.17. 13:55
글쓴이
속은 것은 솔직히 본인께서 무지하셨기 때문이죠. 대신 이렇게 큰 교훈을 깨달으셨으니 인생공부한거에요. 그냥 저사람때문에 좋은 것 얻었다 생각하세요. 나이먹고 사이비에 재산까지 털리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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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3:58
잉여 매화나무
네 맞아요 제가 멍청해서 당할뻔 한거죠 ㅠ ㅋㅋㅋㅋ 그대신 앞으로는 절대 안당할것같긴 해요 ㅎㅎ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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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오동 15.04.17. 14:26
글쓴이
본인이 멍청해서 속은거고 중도서보더라도 신경끄면되는거고 그게안되면 싸돌아다니지말고 앉아서공부만하면되는거고 그것도안되면 친구들끼리 그냥 씹고끝낼일을 여기적는건 그사람들 오지말란건가 뭐지싶어서쓴건데 공부하러가는데 공부하지말라??? 그렇게신경쓰이면 집에서공부하면되지 공부하러가서 신경쓰일바엔 뭐하러중도가냔뜻이었습니다 지가사이비속아놓고 멀쩡한사람 사이비라고 싸잡는수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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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오동 15.04.17. 14:28
글쓴이
친구가없으셔서 하소연할데가 여기밖에없었다생각하겠습니다ㅋㅋㅋ언제부턴가 온라인게시판이 징징일기장이되버린걸 제가착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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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4:33
밝은 벽오동
친구 있는데.. ㅋㅋㅋㅋ 님 진짜 이상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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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오동 15.04.17. 14:36
글쓴이
화딱지는나는데 중도에서밖에공부 못하겠는 사이비몰고가는 그쪽두요ㅋㅋ 윗댓글처럼 위협을가하는것도아닌데 혼자 화내고열받는다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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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4:37
밝은 벽오동
아무것도 아닌 글에 화나서 분노 표출하는 님이 더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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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4:38
밝은 벽오동
그사람보고 화나는 제가 공부하러 중도에 가지 말아야 한다면 제 글 보고 화나는 님도 여기 계속 글 쓰지말고 님 할일 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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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오동 15.04.17. 14:40
글쓴이
저는 화난것도아니고 그래서 게시판이 이런용도바뀐줄 착각했다그랬잖아요^^난독인듯 친구는있는데 징징거릴데없어서 여기했다 끝 맞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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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4:41
밝은 벽오동
친구들이랑도 이미 얘기 했었는뎅 갑자기 집에 있다 생각나서 올렸어요~ 님 진짜 이상하신데 친구없어서 화풀이 하실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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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오동 15.04.17. 14:47
글쓴이
그쪽이 글을올린걸보고 안보면 괜찮을건데 왜가서 사서고생하냔말이었구요 제조언이 맘에안들면 그래도공부는해야되서 중도가야된다면되지 다른분이 댓글이 더어이없게단것(공부를 중도에서만해야하는것도아닌데)+ 그쪽이 사이비로몰아서 더어이없어져서 쓴글입니다 본인이야기 징징대는거 아진짜짜증나겠다ㅜ 일건반응만 즐기고싶으면 공개적인장소에애초에글을 왜올립니까ㅋㅋ 입맛대로 듣고싶으면 그럴만한친구들에게만하고 인터넷엔 이사람저사람 다있는건데본인입맛에맞는조언아니라고 이상한사람으로 몰아가진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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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옻나무 15.04.17. 17:57
밝은 벽오동
ㄹㅇ 노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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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17. 14:42
밝은 벽오동
이상한 사람이랑 더 엮이기 싫어서 댓글 안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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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벽오동 15.04.17. 14:48
글쓴이
댓글달지마세요그럼ㅋㅋ쓰는와중에도 본인이발끈해서 몇개씩이나 더썻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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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늠름한 사철채송화 15.04.17. 15:02
밝은 벽오동
첨부터 시비조로 말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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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토끼풀 15.04.18. 02:42
밝은 벽오동
와 진심 이상한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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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눈부신 부레옥잠 15.04.17. 14:52
내생각엔 밝은 벽오동님이 이상한듯.. 징징글이라니 여기가 고민상담하는곳이니 당연히 하소연하거나 자기 심리상태를 말하는 글이 많은 곳인데ㅋㅋㅋ 이럴때 중도가지말라니ㅋㅋㅋㅋ 마주쳤을때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뭐 그런조언 있을까해서 말한거겠죠 글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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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광대나물 15.04.17. 15:46
밝은 벽오동 왜케 화가나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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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복자기 15.04.17. 16:31
도둑이 제발저리는거같네요 벽오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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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족두리풀 15.04.17. 17:51
정신병자 1인분 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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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옻나무 15.04.17. 17:59
와 나도 3개월간 속고 따라다녔다. 너무 사람 믿었고 순진했어ㅜㅜㅜㅜ중간에 이유나 결론을 잘 안내고 빙빙돌리길래 다녔는데 처나중에 이상한 소결론들 내고 그래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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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돈나무 15.04.17. 18:00
벽오동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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