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수업듣는데 학생들이 너무시끄럽습니다

글쓴이2015.04.17 15:59조회 수 4207추천 수 11댓글 39

    • 글자 크기
문*과 서비스론 수업을 듣는데 네시반수업시작인데 전수업 학생들이 수업시작이후까지 강의실안에서 세시타임 강의하신 교수님붙잡고 질문하고있고... 본수업 강사님이 들어와서 앞에계시고 표정이 썩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4시 35분이 될때까지 수업준비해야할 학생들이 교실떠나가라 떠들고있네요.. 한두번도아니고 매수업시간 그렇게떠드는데 저도 제돈내고 듣는수업 너무 방해받고 스트레스받는것같습니다 그런데 나서서말하기도 그렇고 강사님은 '너희는 서로 할얘기가 정말많구나?' 정도로 도 돌려말할 뿐 직집적으로 제재를 안하시는데 문제는 문*과 분들이 돌려말하는걸 모르는건지 일부러그러는건지 들은척도안해서 미칠지경입니다 문*과 학우분들 이글보시면 제발 수업시간에 굳이말할거있으면 메모나 카톡으로 이야기좀 해주세요 질문도 수업끝났으면 강의실밖에 나가셔서 하시고요 수업하는 강사님이나 힘들게 학자금마련해서 수업듣는 학생한테 갖출 기본매너입니다 제~발

그리고 출석부를때 떠드는게아니라..학우분들이 조용해진다음에 출석을부르니까 수업이 지꾸 40분부터 시작되더군요 ㅡ.ㅡ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