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ㅠㅠ

글쓴이2015.04.18 14:43조회 수 1021댓글 6

    • 글자 크기
평소에 감기따윈 남일이라던 강철 체력을 자랑하던 내가 시험을 코앞에 두고 감기로 골골될줄은 몰랐네요ㅜㅜ 여러분도 몸관리 잘하고 홧팅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감기걸리면 바로 병원가는데ㅠㅠ.. 아니면 2주동안 너무 아프더라구요. 의사쌤이 약에 항생제는 안쓰신다던데(요즘 거의다 그럴듯) 병원가는거 꺼려하는분들 많지만 상태가 많이 안좋으시면 꼭 병원가서 처방받으시고 약 잘챙겨먹으세요!
  • @활달한 백정화
    항생제 많이 써요. 근데 그게 또 생각해보면 심해져서 폐렴까지 가기때문에 쓰는듯. 솔직히 필요는 없는데 진짜 과잉대응용??? 면역력 약해져서 그런걱정하는듯. 개인적으로 감기인 줄 알았다가 안 나아서 피검사하니 염증수치가 폐렴에 2배까지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항생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본 사람이라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젤 좋은 건 약이 아니라 휴식이죠ㅎ
  • 저도 약에대한 다큐멘터리보고 그냥 병원 안가요
    집에서 푹쉬는게 제일 좋은듯
  • 파이티잉
    저는 강박증이 있어서 하루에도 손만 몇 번을 씻고 물도 많이 마셔용
    덕분에 감기는 걸리지 않는 것 같음
  • 푹 쉬고 비타민 많이 드세요ㅠㅠ 화이팅!!
  • @슬픈 개쇠스랑개비
    글쓴이글쓴이
    2015.4.18 22:52
    감사합니다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