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취준생ㅠㅠㅠㅠ
글쓴이
- 2015.04.21. 15:30
- 1755
작년부터 취준해온 백수 여자입니다
작년에 붙었던 중소기업은 꼴에 퇴짜놓고
지금 엄청난 후회ㅠㅠㅠㅠ
아.. 이번에도 다 떨어지고
몇몇 기다리고 있긴해도
사실 큰 기대는 안합니다......
진짜 우울하네요
남자친구한테 신경쓰는것도 귀찮아지고
진짜 집앞 중소기업이라도
절하고 가야되는건지ㅠㅠ
내 자신감은 어디로 갔는지!
서류는 간혹 붙는데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떨어지면
내가 그렇게 인간적으로 별로인가
싶기도하고 ㅠㅠ
휴
진짜 다 떨어지면 앞으로 제 삶이 갑갑하네요
꽃다운 25을 ㅠ..
작년에 붙었던 중소기업은 꼴에 퇴짜놓고
지금 엄청난 후회ㅠㅠㅠㅠ
아.. 이번에도 다 떨어지고
몇몇 기다리고 있긴해도
사실 큰 기대는 안합니다......
진짜 우울하네요
남자친구한테 신경쓰는것도 귀찮아지고
진짜 집앞 중소기업이라도
절하고 가야되는건지ㅠㅠ
내 자신감은 어디로 갔는지!
서류는 간혹 붙는데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떨어지면
내가 그렇게 인간적으로 별로인가
싶기도하고 ㅠㅠ
휴
진짜 다 떨어지면 앞으로 제 삶이 갑갑하네요
꽃다운 25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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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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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이질풀
또 하반기 공채까지 멍청하게 살고싶진 않은데 ㅠㅠ
중소에서 경력쌓는게 더 나은건지 고민이 많네요
감사합니당 홧팅!
중소에서 경력쌓는게 더 나은건지 고민이 많네요
감사합니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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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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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정도 늦어도 스펙 확실히 준비해서 괜찮은데 가는게 훨씬 나아요 괜히 어르신들이 처음 직장이 중요하다고 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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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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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연봉많이 준다고해서 남들 부러워하는 직장 들어갔다가 1년도 안되서 힘들다고 때려치고 공기업준비해서 드간 선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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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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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청년실업률 높은 시기예요 ㅠㅠ
글쓴이 님이 문제가 아니시니 자신감 가지시고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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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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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네요. -29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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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좁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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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젊습니다 중소기업으로 아직은 눈낮추시기보다
천천히 그리고 높게 목표하세요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