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멍청한걸까요....

글쓴이2015.04.21 23:37조회 수 2031댓글 7

    • 글자 크기
경제학 공부하고 있는데 책 본문에서 설명하는 원론적인 내용은 계속 반복하면서 보니까 어떻게든 쑤셔넣으며 이해할 수 있겠는데

여기서 조금만 꼬아버리거나 수식 문제로 들어가면 머리가 마비된 것 같고.사고가 멈춰버리는것 같고 하...

연습문제도 제대로 못푸는데 시험이나 제대로 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진짜 우울해지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쓴이글쓴이
    2015.4.21 23:37
    제 닉도 멍청하네요..ㅜㅜ
  • @글쓴이
    각 유형별로 문제가 몇개씩 있죠? 다 풀어보면 좋은데 시간이 부족하면 대표 문제라도 꼭 풀어보세요

    여러 문제를 풀다 보면 어떤걸 문제로 내는지 알게 되는데 시간이 부족하면 그게 안되겠죠? ㅜ

    그렇다고 문제에만 의존하면 안되는게 그러다가 신유형이 나오면 안되니 기초적인 암기는 확실히 하시구
  • 길이 아닌듯
  • 문제 계속푸세요 결국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어요
    수학공식 처음 외웠을때 생각해봐요 그거 바로 응용해서 풀면 천재죠..
  • 과의 70~80%는 님이랑 같은 상황임 그나마 나머지15%정도도 인맥좋아서 선배들한테 배우거나 족보 얻는게 대부분임 단적인 예로 내가 작년에 zot같은 공학 수업들었는 못알아 쳐먹겠음 퀴즈는 무사히 넘겼는데 중간 기말이 빵점에 수렴함 난 ㅆㅂ c0나 D나오겠구만 했는 B+나옴. 알고 보니(같이 을은 친구한테 물어서) 중간 기말 평균 20점도 안됐을 듯함
  • 일단 앞에 기본 내용이라도 꼭꼭 숙지하세요! 저는 시험준비때문에 경제학 인강으로 다떼고 왔는데 그때도 문제풀려면 안풀리고 힘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이번에 복학해서 미시경제학 수강하는데 뒤에 연습문제가 바로바로 팍팍 풀릴 수준은 아니더라구요. 답지보고 나면 아~ 이걸 여기서 이렇게 적용했구나 하는 생각은 드는데 앞에 기본내용에 비해서 연습문제는 좀 갑자기 어려운 감이있네요. 이준구 책도 그렇고 맨큐도 그래요ㅋㅋ
  • 글쓴이글쓴이
    2015.4.22 09:29
    다들 감사합니다..저도 미시보고 있는데 소비자효용 파트 문제는 응용력이 정말 필요한것 같네요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