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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21:15
- 4100
깊은 관심 감사합니다
인풋이고 아웃풋이고 노답인건 맞는데
다들 왜이렇게 흥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우리학교라고 훌리처럼 빨아야합니까
성적이 노답이라고 인성까지 노답인건 아니겠지만
과연 개념탄탄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수업태도들만 봐도 뻔하지요
빡쳐하지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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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같이나온 어떤애는 뒤에서 등수세는게 빠를정도였는데 어릴때부터하던 운동으로 체대가고 예대도 마찬가지 뭐이상한 국악 악기같은걸로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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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가 노답들 가는 곳인가??
예대가려면 실기 실력은 어느 정도 되야됨.
실기도 안되는 애들이 예대를 어떻게 감??ㅎ
교수님들도 바보가 아니고ㅋㅋㅋ
근데 보통은 고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가는 경우 잘 없음.
전부 미리미리 준비해서 몇년씩해서 가는 애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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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부대 입결 다 나오는데..ㅋㅋㅋ
답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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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쓴이의 생각이 배어있는 글이겠죠
그 수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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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삽니다 예대 특성상 수도권 붙는 친구들이 부산대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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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노답이라 노답이라고?
여기애들 대부분 서울학교 지원했다가 그래도 지거국이라고 써서 온 애들이 대부분임
그림으로 악기로 실력 인정 받아서 들어온거라구요
그 노답들 데리고 와서 실기시험 쳐보라고해요 붙을 수 있는지나 보게 글 진짜 화나게썻네
그래도 다른 단과대분들도 같이 화내주시고해주셔서 역시 학교에 인성이 제대로인분들이 많다는거 알고가네요
멋진 학우분들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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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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