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글쓴이
- 2015.04.23. 08:14
- 1312
작년 말에 인간관계가 다 뻐그러졌어요. 타지에서 왔는데 이제 여기에 아는사람이 없는거 같고... 사람들이랑 어울려있고 다들 즐거워보이는데 나만 동떨어진느낌들고 소외된거같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무력하게있다가 어느순간 중간고사왔네요ㅠㅠ... 기분이 진짜 뭐 같아서 공부가 너무 안되서 해도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 못칠 걸 예상되니까 짜증나고 내 자신이 한심한지 .. 고학년이나 됬으면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도들고 성적에 너무 목매는거 같아서 갑갑합니다. 차라리 이 과목 중간 못치고 기말 잘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될텐데...에휴 이놈의 기숙사ㅜ.ㅜ
너무 갑갑해서 올렸어요 ㅠㅠ 모두 열심히공부한만큼 좋은 성적 있길 바랍니다!
너무 갑갑해서 올렸어요 ㅠㅠ 모두 열심히공부한만큼 좋은 성적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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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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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사마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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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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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천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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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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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솔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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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라도 달리다가 힘들면 쉬어야할때가 있죠 사람이니까요ㅎㅎ 게다가 외로움은 진짜 마음을 어렵게하잖아요…ㅎㅎ 그럴땐 어차피 이렇게된거 포기할땐 확실히 포기하고 쉬어야 새로 해볼 힘이 생겨요ㅋㅋ 걱정하면서 우물쭈물하면 더 깊은 나락으로…ㅜㅜ 갑갑한마음이 잘 해결되면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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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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