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

글쓴이
  • 2012.08.20. 18:38
  • 2283

ㅠㅠ

남친도 없는데 오늘 화장이 잘먹어서 더 우울.... ㅠㅠ

ㅋ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때리고싶은 해바라기 12.08.20. 18:41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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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해바라기 12.08.20. 18:41
사겨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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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으아리 12.08.20. 19:03
맞아...화장잘됐는데 보여줄사람 없는날 되게 외롭고 막 그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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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0. 19:49
촉촉한 으아리
괜히 이런날은 화장도 늦게지우고 ...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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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동자꽃 12.08.20. 23:42
촉촉한 으아리
맞음 ㅋㅋ 그런날은 괜히 집에도 일찍 가기 시른데 만날 사람은 없고 막 그럼 ~ 아 짜증난당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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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주름조개풀 12.08.20. 19:03
저 어때여? 잘생겼음~ 여자들이 필수로 보는 어깨도 넓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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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밀 12.08.20. 19:16
보통의 주름조개풀
이병헌은 어깨는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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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주름조개풀 12.08.20. 19:17
침울한 밀
ㅋㅋㅋㅋ 전 댓글 농담으로 썼지만 제 댓글 보고 다른 분들이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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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밀 12.08.20. 19:19
보통의 주름조개풀
이 말이 저를 더 비참하게 만듭니다... 남았던 기대마저... ㅠ.ㅠ 오랜만에 써보자 ->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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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주름조개풀 12.08.20. 19:26
침울한 밀
그게 무슨말이세요 ㅋㅋ 남았던 기대라니 ㅋ 글쓴이도 아니신데.... ㅠ
전 여친 없지만 여기서 제가 사귀자는 댓글을 쓰면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ㅋㅋㅋ
제가 진심으로 댓글 썼어도 글쓴님이 쳐다도 안볼 확률이 100%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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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0. 19:48
보통의 주름조개풀
농담이신거 알아요~ ㅎ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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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미모사 12.08.20. 19:38
글쓰신분 닉넴은 명랑한인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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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0. 19:48
한심한 미모사
ㅠㅠ 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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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쑥 12.08.20. 19:53
사랑의 전화
02-626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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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느티나무 12.08.20. 2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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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붉은병꽃나무 12.08.21. 00:41
중도 5열람 69번에 앉아계세요.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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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둥근잎꿩의비름 12.09.03.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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