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정하게 떠났던 그남자,다시 연락오네요.

글쓴이2012.08.20 19:43조회 수 4991추천 수 1댓글 12

    • 글자 크기





매정하게 떠났던 그남자,다시 연락오네요.


웃기는 짬뽕이에요 아주.


잘지내냐고, 요즘 어떻게 지내냐며 안부를 물어보는데


허...그냥 웃으면서 답변해줬지만...


미련없이 떠나간거 이제 연락 안했으면 좋겠어요.


아직 불편하고..신경쓰이는게 마음정리가 덜 됐나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자니?'드립을 하던가요 구남친의 18번 대사
  • 떠나고 다른 여자 만나보니 님이 좋았던게 계속 생각나나 보네요 ㅋㅋ
    근데 한번 떠난 남자가 또 안 떠나겠어요? 매정하게 님도 연락 끊어버리세요.
  • @피곤한 줄민둥뫼제비꽃

    그럴려구요..그래서 대충 대화하다가 씹어버렸는데..더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지만..그래도 참아야죠 뭐

  • 널만져 내가 돌아와
  • 거시기가 심심해서 그래요 ㅡㅡ 콱 씹어주셈 절대 대화x
  • ㅋㅋㅋㅋㅋ 고파서그래 고파서
  • 표현들이 너무 저렴하네...
    거시기가 심심하다느니 ...
    고파서라니 ...

    그런건 철없을때 친구들끼리 있을때나 쓰는 용어아닌지
  • @외로운 가막살나무
    선비가 나타났다!!!
  • @도도한 불두화
    인신공격 하지마세요.
    선비 아니라서 잘났수다.
  • 저는 군대가기전에 절 찬 여자가 제대하고 나서 연락왔었어요
    지는 남친있는 상태 ㅋ 술마시고 건축학개론보고 감성에 젖어 전화했더라구요
    기분은 묘했지만 지금은 친구로 잘 지내고 있슴더; 둘다 사심없이 ㅎㅎ
  • @도도한 제비꽃

    잘 지내기엔 제가 받은 상처가 좀 큰 것같아요. 저를 아무렇지 않게 대하기를 넘어서 막대했던 모습과..절 피하던 모습들이 아직까지 너무 크네요. 그냥 전 심심해서 한번 연락해본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글쓴이
    프리한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ㅎㅎㅎ
    저도 버려질 당시와 군대에서의 엄청난 고통이 있어서 깨끗히 지워버렸는데
    연락왔을 당시 잠깐은 엄청나게 밀어내고 막말하고 했는데
    이야기하다보니 편해지더라구요.. 왠만큼 나에 대해 잘아니까 이야기도 잘통하고 ..
    그치만 글쓴이분이 정 내키지 않는다면, 그사람이 괜히 찔러보는거 같다면 연락안하는게 옳은거구요
    저 같은 경우는 오래전 친구를 다시 만난거 같은 느낌을 받아서 ㅎㅎㅎ
    아 세상에 좋은 남자들은 많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