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떠난다는 말을 이제야 좀 알겠네요
- 2012.08.2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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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나이는 아닌데 이런상황은 처음이라
정말 놔주기 싫은데 이게 진짜 사랑인거겠죠?
사랑할수록 더 아파할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런 경험 있었던분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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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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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못할 상황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사랑한다고 지켜준다고 헤어지는건 변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처럼 영화같은 이야기가 아니라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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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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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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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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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놔주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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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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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는 광장히 사랑하는데
그 사랑의 정도를 상대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즉 상황이 그렇게 되어버린다면 그 사랑은 상대방에게는 사랑이 아니게되죠
물론 이 고비가 넘겨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힘들어지면 사랑해서 이별한다는 경우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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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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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지만 서로 상처를 너무 많이 주니까
헤어져야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서로 안맞는 것도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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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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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질 죽인다, 안죽인다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천성 자체가 달라서
뜯어고치려고 해도 안되는 부분이 사람마다 있는듯...
그 부분이 재수없게 사랑하는 사람과 충돌하면 그 커플은 힘든거죠
다른사람이라면 충돌하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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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질이야 누가 못 죽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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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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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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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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