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선배님들질문있습니다

글쓴이
  • 2015.04.25. 06:25
  • 1857
제가 이번에 복학하고 첫 시험을 쳤는데 공부량이 부족한건지 깊이가 부족한건지 시험문제 풀 때 좀 힘들더라구요....솔직히 고체나 이런거는 봐도 잘 모르겠고 그럴때마다 포기하고 싶고 그래요 ㅠㅠ 선배님들은 공부하실 때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무조건 예제 이런거 다 푸는 식으로 가시는지요..ㅠㅠ 진짜 잘하고 싶은 맘은 간절하고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별로 안 좋으니 또 할 맛이 안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똑똑한 장미 15.04.25. 07:09
솔직히 이학년때부턴 공부량도 있겠지만 인맥빨도있어요.

교수님들중에 족보타는 교수님들도 많은데 그런 쪽에서는

족보위주로 공부하고 남는시간에 부족한 과목을 더한다고

하는 식으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25. 07:27
똑똑한 장미
그나마다행인게과동아리라서요..ㅎㅎ인맥은..ㅠㅠ괜찮은거같아요
0 0
똑똑한 장미 15.04.25. 08:19
글쓴이
기공이시라면 이번고체 진짜쉽게나온거에요..

이년정도 족보비교해보시면 아실듯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25. 08:24
똑똑한 장미
문제는 풀긴 했는데 공부할때요..ㅋㅋㅋㅋ뭔가 완벽하게 아 이거다!!!하는 느낌이 없어서ㅠㅠ
0 0
끌려다니는 층층나무 15.04.25. 08:36
공대는 족보와 솔루션의 싸움이죠 ㅡㅡㅋ
0 0
세련된 꿩의밥 15.04.25. 09:15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족보와 솔루션 암기에도 한계가 있고. 시험치고나면 남는거도 없고. 진짜 겅부하면서 도저히 모르겟다 싶으면 족보 솔루션 암기 아니면 개념반복에 문제 계속 풀어보세요 익숙해질때까지. 익숙해지는게 중요
1 0
글쓴이 글쓴이 15.04.25. 09:36
세련된 꿩의밥
...공감이뇨ㅠㅠㅠ감사합니다선배ㄷ님들
0 0
코피나는 실유카 15.04.25. 09:50
족보없는사람없구요 수업듣고 예복습밖에 답없는거같아요 . 이해안되는건 연도가서 다른책으로 찾아보시는것도 좋아요. 한마디로 좀 남들보다 기본이 뒤쳐져있다고느끼시면 한학기정도는 다른거안하고 전공만 파셔도 미래에 큰 밑거름이됩니다.
0 0
우수한 반하 15.04.25. 10:05
예습은 쫌 하기 힘들면 복습만이라도
배운그날 그날 하면 시험 기간때 할게 없음
0 0
털많은 멍석딸기 15.04.25. 10:44
원래 그럼..
0 0
촉촉한 개양귀비 15.04.25. 13:47
책읽으실때 가정이랑 설명 정확하게 보시고 예제 풀이를 제대로 이해 해야합니다 그 다음에 연습문제 풀어보고..
0 0
냉정한 개나리 15.04.25. 13:54
고체보니 기계과인것같네요.. 어떻게 공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식만 외우지 마시고 전부 유도해보시고 왜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전 그렇게하니까 굳이 연습문제까지 안풀어봐도 문제가 다 풀리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25. 14:22
다들감사합니다ㅠㅠㅋㅋㅋㅋㅋ!!!!
0 0
깔끔한 세쿼이아 15.04.25. 19:52
생각한 것 보다 훨씬 공부량 많아요...
특히 완벽하게 알려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