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학번들 후배로 인정하기 싫네요.

글쓴이
  • 2015.04.25. 17:17
  • 1399

1학년 수업 하나 듣고 있는데 애들이 입결 낮게 들어와서 그런지 교수님 수업들어왔는데도 10분 동안 시끄럽게 잡답이나 나누고 있더라고요. 교수님이 참다 못해 한 소리 하셨는데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이런 애들을 어떻게 후배로 인정할 수 있을까요? 물론 이런 사태가 일어난 건 1차적으로 의미없는 내신을 많이 반영한 입학처한테 있지만 결국 그 혜택을 입은 건 15학번 애들이니 그 애들도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best 깔끔한 달리아 15.04.25. 17:21
너도 윗 학번들 보면 후배로 인정하기 싫은 수준이니 강 조용히 다니길...
그리고 걔네들이 뭔 책임을 지냐? ㅋㅋ 웃긴 소리도 정도껏 해라.
일학년 입결 낮은 건 참 그렇지만 걔네들이 뭔 잘못임? ㅋㅋ 걍 타이밍 좋게 들어온 거지.
그럼 걔네들이 '아, 이 학교는 원래 내가 들어올 학교가 아니라 나가야겠구나.' 해야 되나? ㅋㅋ
5 0
찌질한 풍선덩굴 15.04.26. 01:19
나도 너님이 같은재학생인게 인정하기싫어요 챙피해요
0 0
무좀걸린 꽃기린 15.04.26. 14:33
중복 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