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 2012.08.21. 18:49
- 4090
현재 금딸 1주일째
지금 이순간도 온갖 유혹에 빠져들지만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오늘하루도 나는 현자타임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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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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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토리가 그사람 같네요ㅋㅋ
여자를 급히 구하던데
구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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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스눕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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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알아서 생각하셈 진짜 다양하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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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뫄들아 나도 느그땐 하루 세네번씩 껍질벗겨질때 까지 하고 그랬어...
와~씨 그럼 ㅈ나 피곤하잖냐! 느그 고3이다. 적당히해라..집에가면 시간없는건 아는데 학교서는 쫌!!"
정말 멋진 영어 쌤이 셨는데..애 셋딸린 중년선생님이시건만 첫등굣날부터 컬쳐쇼크주신분..
언 미친x가 학교에 쇼바한껏 올라간 오토바이 타고 오나 했더니 선생님...
내려서는 가방에 꽂힌 보드타고 들어가시더라는...취미가 무에타이...
급..찌그러진 장동건쌤 보고싶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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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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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친놈 이런걸 글이라고 싸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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