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민해보니 진정한 피해자는 우리 후배들입니다.

글쓴이2015.04.26 13:17조회 수 192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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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전부 서울 가고싶어했을건데

가군 떨어지고 다군 떨어지고

집은 부산이니 건국대 부터는 부모님이 반대해서

쓴곳이 부산대 일것 아닙니까?

오히려 다 떨어지면 재수라도 하겠는데 어중간하게

하나 붙어서 다니기 싫은곳 계속 다니게되다니...

오히려 우리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미안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후배들은 진정으로 사회 모순으로

발생한 피해잡니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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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결 떨어지는 게 재학생 잘못이라는 말임?ㅋㅋ
  • 도찐개찐인데 부산대 부심가지고 공부는 겁나게 안하고 대기업취업률 드립치니까 그러는거 아님?
    대기업취업률로 따지면 공고졸업하고 현장간놈들이 더 좋겠다. 솔직히 3,4학년때 고3보다 더빡시게 공부하는사람 몇명이나됨? 개념있는 몇명들이 정신차리고 개빡시게 공부해서 피트붙고 회계사붙고 법무사붙고 5급고시붙고 해서 부산대가 그나마 살아있는거지. 대기업취업률이 부산대 먹여살리는게 아니고 전문자격공부한놈들이 먹여살린다는건만 좀 알아둬. 왜? 이런건 왠만한애들은 도전도 못하거든. 부산대랑 다른학교, 하다못해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건동홍라인이랑 이라도 피트, 미트, 회계사, 고시합격자수 비교해봐. 학교수준점점 떨어지는거지.
  •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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