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왜...

글쓴이
  • 2012.08.22. 07:44
  • 2357
차별이 이니라 좀 억울한게
타지방이라 표준말 위주로 쓰는데
평소 잘안들어서 그런지
제말을 좀 못알아듣거나특이하게 보는경우가 많더군요
괜히 잘들리라고 목소리좀 일부러 더크게하고..
흠,.. 제 발음이 얼마나 좋은데 되묻는 경우가 많아 고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돈많은 줄민둥뫼제비꽃 12.08.22. 07:58
로마에선 로마법을 부산에선 부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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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2. 08:17
돈많은 줄민둥뫼제비꽃
음 그래야하나요??
하긴 지방대니 그 특성에 따라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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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비파나무 12.08.22. 16:42
글쓴이
지방댘ㅋㅋㅋㅋㅋㅋ 1학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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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참깨 12.08.22. 08:08
되묻는경우가 많으면 발음에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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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2. 08:16
부자 참깨
아녀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님보다도 정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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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참깨 12.08.22. 08:5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예 저보다도 정확하시군요 억양자체가 다르니 그러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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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옥수수 12.08.22. 09:42
그래서 전 서울 갈때만 서울말 쓴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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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튤립 12.08.22. 10:28
표준어는 괜찮은데 과한서울말이라해야하나 그런건 못알아듣는경우가 있어요 ㅋㅋ 수도권거주1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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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흰여로 12.08.22. 13:51
이분 말씀하시는게 쫌. ..그렇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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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홍가시나무 12.08.22. 14:09
전 저희지역말도 부산말도 아닌 이상한말 쓰게되엇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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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비파나무 12.08.22. 16:41
진짜 못알아들어서 묻는게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드네여. 어쨌든 부산대 학생이시면서 굉장히 위에서 온 사람 부심이 있으신것같은게 이 짧은 글과 댓글로 느껴질 정도라니 주변에 계신 분들은 더 잘 아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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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박 12.08.22. 17:14

표준말을 못 알아들을 이유는 없죠. 님의 어법 혹은 단어선택 등의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자신있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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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깽깽이풀 12.08.22. 18:55
자기는 표준말이라 하는데 꼭 이상하게 말하는 사람 있음. 애초에 부산이 남쪽 끝자락이라, 표준말이랑 괴리감이 있는데, 꼭 실제 표준말보다 더 억양 이상하게 쓰는 사람 있음 ㅋㅋㅋ 중딩때 그런 애들 말투 따라하면서 놀리기도 했는데

부산 왔으면 부산 사투리도 함 배워보소 ㅋㅋ 부산사투리가 전국적으로 얼마나 인기있는 사투린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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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호박 12.08.22. 1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사람들 뉴스 드라마 영화 기타 오락프로 등 다 표준어 사용하는 프로 봅니다

남들이 못알아 들을 정도면 님 발음에 문제가 심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 발음 좋다고 써 놓은거 보니까 웃겨요 !

서울분이세요? ㅋㅋ 괜히 다른 지역분인데 서울말 쓰시는거 아님?? ㅎ_ㅎ

글고 지방대 싫으시면 다시 올라가세요 ^^^^^^^^*
하긴 오고 싶어서 오셨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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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2. 20:06
깔끔한 호박
흔한 부산내에서만 사는 부산것의 부산사투리부심
잘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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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비파나무 12.08.23. 12:47
글쓴이
부산것???ㅡㅡ 말좀가려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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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호박 12.08.24. 02:20
글쓴이

글쓴이는 이해능력도 떨어지시네요.


윗글에는 부산사투리에 대한 부심은 하나도 적혀 있지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부산것이라고 태클 ..


여기서 부산사람 욕할 시간에 발음 연습이나 좀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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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작나무 12.08.22. 23:15
발음이 영 아니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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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땅빈대 12.08.23. 00:22
ㅋㅋㅋㅋㅋㅋㅎㅎ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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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담배 12.08.23. 11:32
전 부산에서 태어나서 계속 자랐지만 표준어를 쓰는 특이 케이스인데
왜 사투리 안 쓰냐는 말은 수도없이 들었지만 제 발음 못 알아듣는 사람은 못 봤어요.
아마 글쓴님은 표준어가 아니라 서울사투리, 또는 다른지역의 억양이 섞여있는경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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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다릅나무 12.08.23. 14:22
이쪽에서만 20년 넘게 살았고 서울에도 가봤지만 말못알아 들은적도 없고 상대방이 내 말 못알아들은적 한번도 없던데? 억양은 차이날수 있고 가끔 단어가 다를수있지만 매번 그런다는건 글쓴이 너의 문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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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호박 12.08.24. 02:24
황송한 다릅나무
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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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중국패모 12.08.28. 11:32
이유는 모르겠지만 경상도 권을 제외한 상당수의 지역의 젊은(혹은 어린) 사람들이 자기 지역의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더라구요.그래서 표준어와 그 지방의 사투리가 섞인 이상한 말투를 쓰며(부산이나 다른 경상도 지방에도 그런 사람들 있지만 다수는 아니죠) 자신들은 표준어를 구사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경우가 많던데 글 쓴 분도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짐작되는데요.
아니면 위에 여러 차례 언급된 것처럼 그냥 발음이 구린 걸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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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율무 12.09.03. 22:19
저는 군대갔다와서 서울말쓰는사람이랑 대화하면 서울말쓰고 부산말쓰는사람이랑 대화하면 부산말씁니다 저랑 친구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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