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왜...
- 2012.08.22. 07:44
- 2357
타지방이라 표준말 위주로 쓰는데
평소 잘안들어서 그런지
제말을 좀 못알아듣거나특이하게 보는경우가 많더군요
괜히 잘들리라고 목소리좀 일부러 더크게하고..
흠,.. 제 발음이 얼마나 좋은데 되묻는 경우가 많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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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긴 지방대니 그 특성에 따라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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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보다도 정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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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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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준말을 못 알아들을 이유는 없죠. 님의 어법 혹은 단어선택 등의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자신있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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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 왔으면 부산 사투리도 함 배워보소 ㅋㅋ 부산사투리가 전국적으로 얼마나 인기있는 사투린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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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 사람들 뉴스 드라마 영화 기타 오락프로 등 다 표준어 사용하는 프로 봅니다
남들이 못알아 들을 정도면 님 발음에 문제가 심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 발음 좋다고 써 놓은거 보니까 웃겨요 !
서울분이세요? ㅋㅋ 괜히 다른 지역분인데 서울말 쓰시는거 아님?? ㅎ_ㅎ
글고 지방대 싫으시면 다시 올라가세요 ^^^^^^^^*
하긴 오고 싶어서 오셨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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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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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이해능력도 떨어지시네요.
윗글에는 부산사투리에 대한 부심은 하나도 적혀 있지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부산것이라고 태클 ..
여기서 부산사람 욕할 시간에 발음 연습이나 좀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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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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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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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사투리 안 쓰냐는 말은 수도없이 들었지만 제 발음 못 알아듣는 사람은 못 봤어요.
아마 글쓴님은 표준어가 아니라 서울사투리, 또는 다른지역의 억양이 섞여있는경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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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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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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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위에 여러 차례 언급된 것처럼 그냥 발음이 구린 걸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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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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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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