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요

글쓴이
  • 2015.04.28. 01:52
  • 2025
제가 평소에 언행이 어땠길래 그러는걸까요.....

근 2년동안 너무 안좋은 일만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하고 연락도 안하고 지냈는데

제가 남욕하고 다닌다고 하는 소리를 친구가 들었데요

너무 당황스럽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살벌한 하늘말나리 15.04.28. 01:58
인정할건인정하고솔직하게살면된다 거짓은반감을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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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매발톱꽃 15.04.28. 02:05
살벌한 하늘말나리
뭔 말이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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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하늘말나리 15.04.28. 02:05
정중한 매발톱꽃
찔리는사람만이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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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매발톱꽃 15.04.28. 02:06
살벌한 하늘말나리
뭔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지....ㅋㅋㅋ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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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하늘말나리 15.04.28. 02:07
정중한 매발톱꽃
니얼굴에똥이나싸라이씨방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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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하늘말나리 15.04.28. 02:08
살벌한 하늘말나리
씨발년이한번참아줬더니만 꼭지랄맞게욕을해줘야말귀를알아쳐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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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매발톱꽃 15.04.28. 02:12
살벌한 하늘말나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싸이코패스네..ㅋㅋㅋㅋㅋㅋ
에효 안 스럽다 임마.

얼마나 대우를 못 받으면 저런 소리를 하고 사는건지.

인생 참 비참하게 사나보네^^

힘내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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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하늘말나리 15.04.28. 02:13
정중한 매발톱꽃
꼬추에보지넣는소리하지말고 잠이나자쇼늦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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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8. 02:13
살벌한 하늘말나리
아이고ㅜㅜ 님까지 열받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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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8. 02:06
살벌한 하늘말나리
네 그래서 제가 제가 어땠는지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근데요 저 정말 맹세코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아무도 안만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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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8. 02:29
그런 얘기가 돈다는 표현이 진심 이해가 안되요. 얘기가 돌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하고 소리만 들리나? 그 말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 분명히 알텐데 왜 증거를 못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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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생강 15.04.28. 02:51
윗분 덧글이 더러워서 글쓴이 글에 집중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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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4.28. 03:23
냉철한 생강
ㅠㅠ 정말 화났어요.... 누가 내가 다른사람얘기한다고 하는데 그건 말 안해주고....ㅠㅠ 얘기못할거면 얘기를 꺼내지 말아야죠... 이것도 뒴담화 아닌가요? 그렇게 말한 사람도 뒷담화한건데. 어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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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큰괭이밥 15.04.28. 07:34
위에 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규칙은 그냥 폼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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