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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04.28 11:22조회 수 1095추천 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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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지금 마음 그대로 말해보세요! 여자친구가 본인을 정말 좋아하면 기다려주지 않을까요? 자신감이 없으신건지ㅠㅠ 그리고 '헤어져준다'는 말은 옳지 않은 것 같아여 자칫 잘못하면 기분 상할수도..
  • 흘러가는대로 하면됩니다
    헤어질인연이면 복무중에 헤어지고
    긴 인연이면 기다려줄거에요
    맺고끊음을 인위적으로 해볼려고하는건
    미련한짓인거같음
  • 우짤래? 라고 물어보면 답 나오겠죠뭐...
  • 개인적으로 그냥 헤어지고 가세요.
    차라리 그렇게 하고 가면 휴가 나왔을 때 연락하고 밥이라도 먹으면서 어떻게 되는데 군대가서 헤어지면 기분은 기분데로 화나고 정신적으로 고통은 있는데로 받습니다. 차라리 편하게 헤어지시고 중간에 연락하면서 지내세요. 그렇게 2년 지나고 애인 없으면 그때 다시 만나세요.

    흘러가라는데로 하라고 하시기도 하고 어떻게할래라고 물어보라고도 하지만 군대 2년 다녀오니 그냥 헤어지고 속 후련하게 가시는게 좋습니다. 속된말로 2년 지나고나면 또 다른 여자분 만날 기회도 많고 세상에 여자는 많습니다. 진짜 괜찮은 여자분이라면 2년 뒤에 다시 만나고 있을겁니다.
  • 저라면 헤어지고 군대갔을 겁니다.
    다만, 제가 군대 갈 시점에는 헤어질
    여자친구가 없었네요.
  •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벌써부터 걱정하시는거보니. 근데 지금 당장 헤어질거 아니잖아요? 안맞아서 군대가기 전에 이미 헤어져있을 수도 있고....
    전 개인적으로 굳이 좋아하는데 헤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좋으면 계속 만나는거고 아니면 헤어지는거고 요즘은 옛날보다 연락도 잘 되고 면회고 자주 갈 수 있고해서 주변에 기다린 커플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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