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관심이 많은 경제학부 학생입니다.

글쓴이2015.04.28 21:46조회 수 2131댓글 14

    • 글자 크기

경제학부 취업현황 같은건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경제학부는 진로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09경제 졸유생입니다.
    작년에 문과 공채 헬이었습니다..
    대기업은 상시채용이 많았고 공기업은 사무직군이 TO가 나질 않았습니다.
    은행도 고스펙의 스카이출신들이 많이 붙고..
    전문직 추천합니다ㅠㅠ
  • @저렴한 가시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4.28 22:28
    전문직이라 하시면 공무원 이런쪽인가요..???
  • @글쓴이
    CPA, 감평사 같은거...
  • @글쓴이
    경영학과 과목 수강하셔셔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추천드려요..
  • @저렴한 가시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4.28 22:32
    자꾸 물어서 죄송한데 CPA는 보통 몇학년 때 준비하나요? 제가 2학년이거든요 지금
  • @글쓴이
    제 주변에 지인들은 3-1까지 하고 휴학하고 준비했습니다.
    평균 3년 잡더군요..
  • @저렴한 가시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4.28 22:39
    그럼 만약에 cpa가 안된다면 공채로 가는건가요...? 3년 거의 고시급이네요...ㅠㅠ
  • @글쓴이
    중간에 포기하고 복학해서 돌아오는 경우겠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세요 후배님.
    요즘 문과가 취업에 녹녹치 않은 것만은 사실이네요. 화이팅입니다
  • @저렴한 가시여뀌
    글쓴이글쓴이
    2015.4.28 22:4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전문직같은경우는 물론 합격하면 좋겠지만, 만약에 붙지못했을 경우 제대로 공부했다고 치면 대개 1차는 합격하고 2차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취업을 하려고 할때도 상당히 고려를 해줍니다. 면접같은데서도 본인 능력에 따라 충분히 어필할수 있고요
  • @글쓴이
    교수님들이 괜히 고시급시험을 준비하라고 하시는게 아니죠. 열심히 공부를 했을 경우에 비록 합격을 못하더라도 공부한 전공 지식은 남아있기때문에 기업체 전공시험같은데 바로 써먹을수도 있고 여러 방면으로 유용합니다
  • @때리고싶은 메꽃
    글쓴이글쓴이
    2015.4.28 23:09
    cpa를 준비하려면 경영학과 수업을 들어 놓는게 좋을까요???
  • @글쓴이
    제가 그쪽 학과가 아니라 정확히는 모르는데, 관련 수업을 듣는게 학점따는데도 좋고 공부를 하는데도 좋겠죠. 고시같은거 합격수기보면 대부분이 그런방식으로 공부를 한걸 보면 이게 상당히 효율적이라는 증거가 될수도 있겠죠
  • 일반 대기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