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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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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간호사든 조무사든 의사 서포트 해주는 역할해주는 분이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죠. 그리고 간호사 주사만 놓는다고 알고있는 사람 없습니다. 친구분도 가장 일반적으로 농담조로 그렇게 말한거같구요.
님은 조무사를 무시하고 간호사가 마치 의사급인마냥 말하시네요.자부심은 좋지만 다른직업 까데면서 자만하는거 보기별로네요.
님이 동네병원이라도 가게되면 거기있는 분들 개무시할거 생각하니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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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약사가 약사 넘보고
치위생사가 치과의사 넘보고
뭐 이럼 솔직히 다 빡치지
자기 이권 힘 안들이고 뺏어갈라는 집단 좋게 보려면 논자맹자공자 쯤 되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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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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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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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애 회의감안들게 열~심히사셔서 꼭 대.학.병.원 들어가세요 ^^ 우리나라에 대학병원이 엄~청 많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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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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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간호학과다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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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간호사란 직업은 경찰이나 학교선생님 처럼 내가 무슨 일을 하던지 직업의식이 더 중요하지 않나
내가 앞으로 할 일은 주사놓는 허접한 일이 아니다 라고 화내는것 같아 어이없음.
공부많이해서 자부심 갖고 싶은건 좋으나 주사놓는게 하찮다고 생각하는거부터 고쳐야할듯. 그런생각을 본인도 갖고 있으니 이런글을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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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머진 눈 손만있으면될거같은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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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간호과는 사람을 살리는 법을 배우지만 죽이는 방법도 안다고 모 간호사가 그랬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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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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