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침 많이 흘리시는분 제고민좀..ㅜ

글쓴이
  • 2015.04.30. 22:08
  • 2481
제가 진지하게 침을 너무 잘흘려요..
방금 무한도전 재방송 보다가 가슴쪽이 차가와서 보니까 침흘리고 있었어요 ㅜ
그리고 제가 멍을 잘때리는데 감각이 없다가 침이 턱쪽에 왔을때 깜짝 놀라서 쓰읍 하고 닦는데
고등학생때 까지만해도 별로 신경안썼는데 대학와서 2년째 되니까 슬슬 걱정되네요..
모잘라보이나요?? 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천재 마름 15.04.30. 22:13
입 다무는 습관을 들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14
천재 마름
입다물려고 신경을 쓰고있는데 저도 모르게 열려요..
0 0
바쁜 구기자나무 15.04.30. 22:18
치아교정 받아보심이..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20
바쁜 구기자나무
저 부정교합도 없구 이 바르게났어요..ㅜㅜ
0 0
바쁜 구기자나무 15.04.30. 22:33
글쓴이
아항..ㅠㅠ 그럼 어쩔수 없이 그냥 습관문제겠네요.. 제 주변에는 구강 구조때문에 입을 잘 못다무는 애들이 있어서..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34
바쁜 구기자나무
저는 보통 웃다가 자다가 멍때리다가 잘그래요..ㅜㅜ
0 0
바쁜 구기자나무 15.04.30. 22:35
글쓴이
음... 그건 다 그런거 아닌가요?? 고민할거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0 0
바쁜 구기자나무 15.04.30. 22:36
글쓴이
본인이 정 스트레스라고 하면 의식적으로 입을 다물고 있는 연습을 하실 수 밖에..ㅠ
0 0
방구쟁이 부처꽃 15.04.30. 22:22
아니.. 그냥 침 흘리는게 왜;;
흘릴 수 있죠.
그것이 육체적 또는 정신적인 질병이 원인이 아니잖아요?
흘리면 닦으면 되는 것이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솔직히 그걸로 뭐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욕하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단점이 있고 부끄러운 점이 있지만 그것이 그 사람을 판단하는 완전한 잣대가 될 수 없어요. 너무 신경안쓰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24
방구쟁이 부처꽃
혼자 있다가 흘리면 괜찮은데 사람많은곳에서 흘리면 이상하게 볼까봐 ㅜㅜ 고마워요 방구쟁이 부처꽃님 !!
0 0
방구쟁이 부처꽃 15.04.30. 22:25
글쓴이
좋은 얘기 하니 부처꽃이.....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이상하게 보든 말든 그냥 넘어가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26
방구쟁이 부처꽃
넹!!ㅎㅎ
0 0
처참한 곰취 15.04.30. 22:26
좋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26
처참한 곰취
잉??침흘리는게 좋타고요???
0 0
처참한 곰취 15.04.30. 22:27
글쓴이
귀욤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28
처참한 곰취
그건 얼굴이 귀여운 전제 하에 ....ㅠ
0 0
처참한 곰취 15.04.30. 22:28
글쓴이
개인적으론 귀욤
0 0
밝은 윤판나물 15.04.30. 22:37
뭐 잘 때는 무의식중이니까 괜찮은데
평소에도 침을 자주 흘리시면 좀...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40
밝은 윤판나물
ㅠㅠ제가 침이 많은걸까요 왜이럴까요..
0 0
건방진 천남성 15.04.30. 22:38
저도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자거나 웃을때 침 흘려요ㅋㅋㅋㅋㅋㅋ 동지를 만나서 반갑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2:40
건방진 천남성
반가워요 동지 ㅜ!
0 0
냉철한 시닥나무 15.04.30. 23:17
혹시 양악하셨어요? 턱을 건드는 수술이나.. 턱쪽에 신경선이 죽으면 그럴 수 도 있어요 신경선 죽은거면 노답...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3:18
냉철한 시닥나무
턱,양악 다 안했어요ㅜ 수술안하고 신경선이 죽을수도있나요??무섭네요 ㅜㅜ
0 0
냉철한 시닥나무 15.04.30. 23:21
글쓴이
감각이 없으면 의심 해볼 수 있는데 수술 안하셨다면 그런 문제는 아닐거같네요 일상생활에서 턱 신경이 죽을 만한 일은 없잖아요 그냥 글쓴이 분이 좀 무디신거같아요 대놓고 질질 흘리는거 아니면 그냥 귀여울거같아요 ㅋㅋ 손수건 하나챙겨다니시면서 닦으세요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3:23
냉철한 시닥나무
허헣..무디긴하죠..빨랑 여성스러워져야는데 ㅜ
손수건 들고다녀야겠네요!ㅎㅎ
0 0
참혹한 붉은토끼풀 15.04.30. 23:23
ㅋㅋㅋㅋㅋ저도 고딩때 침 진짜마니흘려서 고민했었는뎈ㅋㅋㅋ 멍~때리고 있거나 엎드려자고 일어나면 침흥건..ㅜㅠㅋㅋㅋㅋ 어떤선생님이 멍때리면서 침 잘흘리는게 눈에 힘풀려서 멍~하게 뜨고있는거랑 비슷한거라고 하더라구요ㅜㅜ... 저는 대학와서는 의식적으로 입 다물고있고 침 안흘리려고 하다보니 많이 나아졌어요.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3:24
참혹한 붉은토끼풀
ㅜㅜ제 친구는 웃다가 쉬야 싸는친구도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침이라서 나름 위암삼아요 ㅎ
0 0
참혹한 붉은토끼풀 15.04.30. 23:33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유치원생때 웃다가 오줌싼거 생각나네욬ㅋ ㅋㅋㅋ 미친ㅋㅋㅋ 난 왜이렇ㅈㅣ... ㅋㅋ... 취학아동이 된 이후로는 그런적 없습니다.(단호)
0 0
글쓴이 글쓴이 15.04.30. 23:33
참혹한 붉은토끼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치원때는 뭐 그럴수도있죠 ㅎㅎ 귀여운추억 ㅎ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