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글쓴이
- 2015.05.02. 00:05
- 1480
오늘 저녁 늦게 친구랑 만나서 한잔 할려고 운동 잽싸게 끝내고 씻고 왔는데...
가는 도중 친구가 약속 파토난 여자한테 연락 왔는데 고민 하길래 가라고 보냈습니다. 세명이서 봐도 난 그냥 들러리니...ㅋㅋㅋㅋㅋㅋㅋㅋ
밤늦게 노는거 싫어하고해서 여러번 거절하다가 미안해서 오케이 했는데....
그 친구한테 화나는게 아니라 그냥 좀 허무하더라구여... 특히 오늘같이 주말에 다음주 화요일까지 쉬는 날이면...
꾸미고 나왔는데 집에 들어가자니 아쉽고... 순간 욱 해서 지나가는 여자분한테 "저랑 슐 한잔 하실래요?" 라고 해야지...
하면서 가볍게 걸었네요...
번호는 물어본적 있지만...
막상 할려고 하니... 참 내가 뭐하는 짓인지...
한동안 외롭지만 혼자있고싶은 마음이라... 열심히 이성과 안만난 제 탓 이지만...
그러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네요
가는 도중 친구가 약속 파토난 여자한테 연락 왔는데 고민 하길래 가라고 보냈습니다. 세명이서 봐도 난 그냥 들러리니...ㅋㅋㅋㅋㅋㅋㅋㅋ
밤늦게 노는거 싫어하고해서 여러번 거절하다가 미안해서 오케이 했는데....
그 친구한테 화나는게 아니라 그냥 좀 허무하더라구여... 특히 오늘같이 주말에 다음주 화요일까지 쉬는 날이면...
꾸미고 나왔는데 집에 들어가자니 아쉽고... 순간 욱 해서 지나가는 여자분한테 "저랑 슐 한잔 하실래요?" 라고 해야지...
하면서 가볍게 걸었네요...
번호는 물어본적 있지만...
막상 할려고 하니... 참 내가 뭐하는 짓인지...
한동안 외롭지만 혼자있고싶은 마음이라... 열심히 이성과 안만난 제 탓 이지만...
그러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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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 그런날이있어요...저도 그래요...
그런날에 드는 생각에 넘어가지마세요
그런날에 드는 생각에 넘어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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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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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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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생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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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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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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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생각이 무지 드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