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글쓴이
- 2012.08.25. 20:28
- 2372
오늘도 하루종일 걔 생각만 했어요.
이번에 제가 같이 짜자고 해서 수업도 둘만 같이 짰는데
직접이든 간접이든 좋아한단 눈치를 줘야겠어요
다른 남자에게 뺏기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아요.
걔가 친절하게 절 대해줬을 뿐인데 아무 관심 없던 제가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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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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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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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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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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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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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영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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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업도 같이 짤 정도면...슬슬 눈치채지 않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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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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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금붓꽃
눈치채도 모르는척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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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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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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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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