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글쓴이
  • 2012.08.25. 20:28
  • 2400

오늘도 하루종일 걔 생각만 했어요.

 

이번에 제가 같이 짜자고 해서 수업도 둘만 같이 짰는데

 

직접이든 간접이든 좋아한단 눈치를 줘야겠어요

 

다른 남자에게 뺏기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아요.

 

걔가 친절하게 절 대해줬을 뿐인데 아무 관심 없던 제가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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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안일한 작살나무 12.08.25. 21:13
잘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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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삽주 12.08.25. 21:15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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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영춘화 12.08.25. 22:29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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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금붓꽃 12.08.26. 13:57
아니 수업도 같이 짤 정도면...슬슬 눈치채지 않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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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고사리 12.08.26. 18:01
수줍은 금붓꽃
눈치채도 모르는척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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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련 12.08.31. 18:33
힘내세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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