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서 교수님 재무회계 듣는 분들 꼭 봐주세요(컨닝 적발)

글쓴이
  • 2015.05.04. 16:09
  • 3254

오늘 어떤 분이 컨닝햇다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공부했는데........ 그래서 어떤 분이 컨닝 적발해서 교수님께 말씀드렸다고 하는데 교수님 별말씀 없으셨다고 합니다.......


제가 그 분의 신상을 모르기에......ㅠㅠ 그냥 이 수업 들으시는 분들 아셔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 ㅠㅠ


억울한것도 억울한거지만 어떻게........... 20살 넘은 성인이 이런 짓을 합니까.......... 전 그게 더 충격적이고 놀랍네요;;


이건 진짜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많이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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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유쾌한 매화나무 15.05.04. 16:35
나도 아등바등 밤새서 공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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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족제비싸리 15.05.04. 17:20
커닝 제제가하지않은 교수새끼들도 다 엿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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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무릇 15.05.04. 18:11
시발 난 과탑이 되도록 단.한.번.도 컨닝이나 부정행위하지 않았는데 저런 씹새끼들 들을때마다 작살내버리고싶음. 당장 전과목 F 줘야하는거 아님? 학칙이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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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백화등 15.05.04. 18:14
멋진 무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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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04. 19:41
멋진 무릇
헐 학칙인가여?ㄷㄷ저도진짜놀라울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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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물박달나무 15.05.05. 15:33
다베꼇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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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물박달나무 15.05.05. 16:11
그 때 바로 적발 아니면 증거 없어서 어떻게 안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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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06. 15:10
진실한 물박달나무
시험치다가 적발햇는데 아무말씀 업으셧대요....전 시험을 빨리끝내서 끝까지 안남아잇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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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게발선인장 15.05.06. 21:19
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네요ㅋㅋ 누구는 좋은성적 받기 싫어서 바보같이 공부하고 시험치는줄 아시나봐요 그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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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06. 22:38
침착한 게발선인장
시험문제랑 답 그대로 나오는데^^... 전 세시간 자고 공부했네요........ 하 진짜 그런 인간은 그냥 사회에 잇으면안된다고 봐여 솔직히 컨닝 하는사람이 상습적으로 한다고 생각들고 에휴...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컨닝 이딴거 한번도 안해봣는데........왜하는지 모르겟어여 그게 지 노력으로 얻은것도 아니고 저같으면 도둑질한 기분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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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배추 15.05.07. 15:09
회계 여교수님이었나 그분은 재재작년에 컨닝러 그자리에서 시험지찢고 쫓아내는 강단과 박력을 보여주셨는데..멋있었어요. 게시글이랑 상관은 없지만 그냥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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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자주괭이밥 15.05.07. 17:13
아무말씀없으신거지 아무행동 안하시는건 아닐수도 잇어요 다른학생들에게 말안하고 f나 d줄수도잇는거고.. 글쓴이는 교수님께서 부정행위 눈감아준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교수님께 직접 여쭤보시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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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07. 23:12
무심한 자주괭이밥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한 번 조심스럽게 여쭈ㅓ보려구요!!근데 용기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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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바위떡풀 15.05.07. 19:44
컨닝하고 있을 그 때 교수님께서 보시지 않는 이상.. 이미 시간이 지났고 지금은 할 수 있는게 없지 않나요 ㅠㅠ 왜 교수님이 가만히 계셨는지 의문이네요 컨닝하는 사람들때문에 괜히 공부 열심히 한 학생들만 손해보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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