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칠때 배가 너무 고파요ㅠㅠ

글쓴이
  • 2012.08.25. 21:59
  • 1828
아침밥을 많이 먹고가도

180번쯤가면 어김없이 배가 꼬르륵..

안그래도 그때쯤이면 집중력 다 떨어져가는데

계속 신경쓰이고ㅜㅜ

이런 경험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예쁜 독일가문비 12.08.25. 22:02
전에 ***님도 그렇다고 했었는데 ^^
시작하기 전에 초코바 같은거 있죠 그걸 하나 먹고 시험을 치도록 해보세요
집에서 아침은 꼭 챙겨먹는거구요 시험장에 가서 초코바 하나 꼭꼭 씹어 먹고 시험에 임하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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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한련초 12.08.26. 13:45
예쁜 독일가문비
제가 저번에 배고프다고 했던 다른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같은분을 보니 무쟈게 반갑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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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일가문비 12.08.26. 13:47
초라한 한련초
나는 기억하고 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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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자작나무 12.08.25. 22:11
전 아예 아무것도 안먹어여 긴장하면 배아프서ㅋㅋ

작년엔 배고파 죽을뻔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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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질경이 12.08.25. 22:28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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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일가문비 12.08.25. 22:44
다친 질경이
나 이제 이댓글만 보면 웃음이.... 님은 누군지 대충 너무 짐작이 가서 ㅋㅋㅋ
님 꾸준히 하시네요~ 반가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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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아주까리 12.08.25. 23:11
예쁜 독일가문비
잉 ㅋㅋ 누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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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일가문비 12.08.25. 23:13
서운한 아주까리
자게에도 주로 이말 잘쓰시는 분이요~ 아닌가? 근데 레파토리가 넘 똑같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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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질경이 12.08.25. 23:22
예쁜 독일가문비
불손한 의도는 없었읍니다. 힘이 되고싶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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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일가문비 12.08.25. 23:25
다친 질경이
당근이죠 근데 님 댓글이란걸 눈치를 채서 너무 웃겨서요
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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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질경이 12.08.25. 23:26
예쁜 독일가문비
감사합니다. 행복한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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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독일가문비 12.08.25. 23:28
다친 질경이

네 님두요~ 자게에서 제가 인사드려도 놀라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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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자주괭이밥 12.08.27. 19:40
예쁜 독일가문비
왠지 두 분 누군지 알 것 같아요. ㅋㅋㅋㅋ 사이 좋으신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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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두메부추 12.08.25. 23:24
치기시러요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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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삼나무 12.08.26. 08:12
착실한 두메부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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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가죽나무 12.08.25. 23:44
셤치기전 우유하나 사갑니다. 단지우유 하나 사드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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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능소화 12.08.25. 23:46
저는 시험치기전에 휴지 깔아놓고 드림카카오 같은거 세팅 해놓고 먹으면서 시험쳐요 ㅎ

근데 에어컨끄면 초콜릿이 녹음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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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꽃다지 12.08.25. 23:55
180번쯤가면 꼬르륵 거린다는 생각을 미리 하고 계셔서
진짜 그쯤되면 배에서도 신호를 보내눙것도 있는듯해요!ㅠ.ㅠ
저도 예전에 많이 그랬는데~
자꾸 그런생각 없애고 아예 꼬르륵에 신경을 끄고 시험치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배가 고파서 속이 쓰린데도 꼬르륵 소리가 안났다능~~~
그래도 일단은 셤치기 직전에 포만감 들만한걸 먹어주시는게 제일 좋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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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도꼬마리 12.08.26. 20:01
아예 아무것도 안먹고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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