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 글이 마지막.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글쓴이2015.05.05 07:52조회 수 6147추천 수 2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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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인사이드 부산대 갤러리는


이미 친목게시판이 되버렸는데....여기서는 제 주장을 피력하면 정신병자 취급당하고


입결이 뭐가 중요하냐. 우리만 잘하면 된다는 식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악의적으로 쓰인 제 사진과 허위사실과 비방내용 섞어서 자료를 마구 뿌려대는 부산대 동문도 있구요^^


부산대 갤러리 분들이 욕설과 비방한것은 일괄적으로 형사고소할 예정입니다 



이때문에 참으로 참담함을 느낄수밖에 없었는데


이곳에서는 제 주장에 동감해주는 분들도 많으시고


우리학교에 꽉 막힌 분들만 있는거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생각이 깨신 분들도 보여서 정말 기쁘고 고맙습니다


힘이 좀 나는군요


나름 깡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입학처와의 대화에 앞서서 많이 긴장됩니다


P.S 입학처는 자원봉사하는 기관이 아닌데 우리학교 입학처는 그런 뉘앙스를 많이 풍깁니다


입학처 역할은 양질의 신입생을 유치하는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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