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관련해서

글쓴이
  • 2015.05.05. 12:30
  • 2079

최근 입결문제가 화두로 제시되고 있네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입결에 관심이 별로없었는데 최근에 뭔가 문제가 많은가 보군요...


저 때만해도 중경외시랑 부산대는 부산살면 부산대가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올해 부터 입학을 총 책임하고 계시는 입학처장이 바뀌신 것으로 알 고 있는데


그 분 얘기하는 걸 들었는데 부산대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시고... 서울대 연고대 미만으로는


서잡대...(서울잡대)라고  매우 공식적인 자리에서 욕하시더라구요... 깜짝 놀랬습니다.


원래 그분이 지금까지 부산의대 (의학전문대학원 의과대학) 입시를 맡고 계신걸로 알 고 있습니다.


실제로 부산의대입시에서 다른곳과 달리 파격적인 입시 정책으로 우수한 학생을 유치해서 눈길을 끌기도 했고요


사실 입결문제가 고등학생처럼 유치해보이지만.. 사실 여러분 졸업하시면 (졸업생입니다) 학부는 평생 죽도로 따라다닙니다.


나중에 필요이상의 불이익은 받지 않도록 이런 것도 신경 쓰는 것이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현재는 중앙대나 부산대나 사회에서 바라보는 인식이 비슷하지만.. 지금 고등학생들이 나중에 기성세대가 되면 어떻게 바라볼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많은 노력이 필요 할 듯 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촉박한 까치박달 15.05.05. 13:00
오늘 몇년만에 선배님들을 만났는데 회계사 따신 몇몇분은 편입했더라고요. 뭔가 씁쓸하였습니다.
0 0
찬란한 층층나무 15.05.07. 16:00
촉박한 까치박달
어디로 했는지 알수있을까요? 저도 회계사 1차합격하고 2차 2과목 남은 학생인데 편입 생각중이라
0 0
세련된 가는잎엄나무 15.05.05. 13:14
그런데 사실 입결떠나서 본인이 잘하면 어디가서도 인정받습니다. 저도 직장인이지만 당장 저희 회사서 잘나가시는 부장님도 고졸이구요..전 대학입결 따지는거 좀 회의적이네요
1 5
글쓴이 글쓴이 15.05.05. 13:25
취업정도선에서는 사실 아무문제가 없을 수 있겠지요 당연히... 물론 취업도 취업나름이겠지요.. 대기업말고 진짜 들어가고 싶어하는 몇몇 직장과 학벌이 중요하게 영향을 받는 분야도 있다는 것을아셨으면 합니다. 사실 몇몇 학교 밖에 많이 갈 수 밖에 없는 직업군일 경우에는 더 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5.05. 13:27
참고로 자기공부나 열심히 해라 이렇게 말씀하실까봐.. .수석졸업생입니다.
0 0
느린 꽃개오동 15.05.05. 13:36
입결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고
입결보다는 자기 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5.05.05. 13:44
느린 꽃개오동
글을읽으시면 알겠지만..자기공부안중요하다고 한적 없습니다...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5.05. 13:45
느린 꽃개오동
어딜가든 자기공부는 중요하죠...여기서는 자기공부 입결뭐가중요하다는게 아니라 입결만 얘기하고있습니다..
0 0
느린 꽃개오동 15.05.05. 13:50
글쓴이
어쨋든 제 말은 자기계발엔 전혀 시간 안 쓰면서 입결타령만 하는 사람들은 비판받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가끔 보면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거든요
0 0
태연한 참나물 15.05.05. 16:26
느린 꽃개오동
어쨌든 논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0 0
느린 꽃개오동 15.05.05. 20:54
태연한 참나물
지금 제가 글쓴 분 의견을 반박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덧붙이는 말일 뿐인데요?
0 0
배고픈 감초 15.05.06. 02:52
윗놈은 a얘기하는데 b얘기 덧붙이고있네
0 0
태연한 참나물 15.05.06. 13:28
배고픈 감초
제말이 그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