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번 치과 꼭 가세요.
- 2015.05.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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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울 수도 있고 아플 수도 있어요. 근데 진심으로 1년에 한 번만 가면 충치든 뭐든 조기에 치료 다 끝낼 수 있어요.
방치하고 무서워서 안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진짜 한마디 드리면....
방치하면 할수록 치료의 아픔과 금전적 비용, 치료시간이 증가합니다.
평소에 관리 잘하고 매년 정기검진 받으시면 몇만원에서 비싸도 20만원(레진으로 떼우면 개당 5~8만원 정도?...) 안으로 끝납니다. 거기다가 그날가서 치료도 그날 끝납니다. 겉부분치료니깐 소리만 좀 그렇지 아프지도 않아요.
방치하시면 할수록 치아 겉부분이 아닌 속까지 긁어내야되고 건들여야됩니다. 심하신분은 잇몸절개하고 다시 꼬매고 또는 박고 등등 그만큼 비용과 시간과 고통은 배가 되요. 이렇게 치료하면 보통 수십에서 심하면 수백만원씩 깨지는 분도 있어요.
진짜로 예외적으로 관리해도 자주 썩거나 또는 관리 안해도 괜찮다는 분들은 극단적 예시구요.... 우리는 보통 사람이고 평범하니까 상식적으로도 그렇지 않을까요??ㅎ
요즘 스켈링 1년에 1번 의료보험되니까 돈도 얼마안들고....스켈링하는 겸 검진받아보세요.
진짜 주변에 어른들 임플란트하시고 이러시는 분들 돈 엄청나가고... 다들 어렷을때부터 관리해야된다고 그럽니다.
꼭 치과진료는 어렵지도 않으니 가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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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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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범위를 넘어서는 극단적 예시를 대중들에게 혹은 많은 분들에게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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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랑니 당장에 뽑아야될 경우는 잘 없어서 보통은 대학병원에 미리 예약해놓고 갑니다. 간 김에 위아래 다 뽑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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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타격이 크실려나....
사실 왜 대학병원 추천드리냐면 숙련자이신것도 있지만 병원이 큰 만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가 잘 되구요 그리고 그만큼 기구소독이나 감염관리 등 이러한 부분이 철저합니다. 아무래도 기구같은 경우 대학병원 소독기가 좀 더 대형화 되어있고 기구 순환 자체가 빠르구요. 기구 관리부터 소독까지 따로 맡아서 하는 부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깨끗할 수 밖에 없어요.
사랑니 전문병원 같은 것은 아마 피누에 검색어 검색하시면 많이 나올듯.ㅋㅋ
많은 분들이 어디 병원 가셔서 많이 댓글로 남겨두시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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