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미련이 많은 성격이신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글쓴이
  • 2015.05.06. 00:57
  • 1846

대학생활하면서 안타까웠던거에 계속 붙잡혀서 잊지못하고 마음아프고 미련가지시는분

어떻게 마음먹고 해결하시나요


전 짝사랑했던 여자와 결국에 잘이뤄지지못한거

진로결정 진작에 못했던거 잘못선택했던거등등


많이 힘드네요..점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명랑한 물배추 15.05.06. 01:02
성적 몇이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5.06. 01:24
명랑한 물배추
평범해요 ㅎㅎ
0 0
명랑한 물배추 15.05.06. 12:35
글쓴이
전 성적때문에 님처럼 미련이 많은데 그냥 그러려니 어차피 해야할 일이려니 하고 몸의 고통은 감수하는게 버릇 됐네요
님도 그냥 그런 아쉬움을 다시 안하게 좋은 교훈 얻었다 생각하시길... ㅎㅎ
0 0
멋진 담배 15.05.06. 01:04
술이답입니다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5.06. 01:24
멋진 담배
ㅎㅎ하지만 일시적이죠
0 0
청아한 끈끈이주걱 15.05.06. 01:08
ㅋㅋ저도 마음에서 꺼내는데 오래걸리네여.. 새로운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강력하고 치명적인것으로여 그유혹이 어떤것도 이겨내게 이끌어줄겁니다 그걸.못세우시면 계속 힘든상황에서 살아갈 수 밖에없어요ㅠ
0 0
냉정한 백정화 15.05.06. 01:15
저도 그래요
정도 많고 미련도 많고.
그러다보니깐 인간관계에 쿨하지못해서 상처받은적이많아요 특히 대학생활에서..
저는 친하다생각해서 내가도울수있는거돕고그랬는데상대방은계산적이었던경우 등...
그렇게 3학년이 되니깐 이제 쿨한척하고 괜찮은척해요
나역시 널 그렇게 깊게 보지않았다, 난 미련없다 이런식으로..ㅎㅎ
그래서 씁쓸해졌지만, 사람은 또 적응하더라구요
4학년이 된 지금은 갈사람 안잡고 올사람 안막는 인간관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ㅎ
0 0
의연한 쇠뜨기 15.05.06. 09:46
저랑 비슷하세요 저도 짝사랑했던분이랑 잘 이뤄지지못한거 아직까지 먹먹하고 맘아프기도하고 진로결정문제도 그렇구요..
0 0
답답한 다닥냉이 15.05.06. 12:33
앞만보면서 살면됨.
살면서 넘어질때마다.
그때부터 다시 미래의 계획을 짜는거죠.
0 0
난쟁이 당매자나무 15.05.06. 16:57
모든사람이 그렇다는걸 인정하고 시작하면 됨
미련과 후회 없는사람은 없어요
다만 하고 나서 다시 겪지 않기위해 지금 할 일을 열심히 하는거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