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서
- 2015.05.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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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김대중전대통령은 거짓말쟁이와 국가발전에 대한 부분으로 까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오랫동안 야당총재역할을 해온 것은 알고 계시죠? 박정희대통령 때 경부고속도로를 지을 돈으로 농사를 더 지어 쌀을 국민들이게 나눠주자는 주장을 하면서 현재 상황에서 되돌아보았을 때는 바보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박정희 전대통령을 선거로 이기기 위해서 지역감정을 조장하기 시작한 것도 김대중 전대통령이 처음 시작한 일입니다. 그리고 전두환 전대통령 정권시절에는 국가보안법에 의해 사형을 확정 받았을 때 두 차례의 소위 '앙망문'이라는 반성문을 통해 정치적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석방이됩니다만 계속 정치적활동을 이어나갔죠. 그리고 민주화 후에는 당시 김영삼후보를 야당 단일 후보로 밀어주기를 약속했으나 돌연 대선출마를 선언하여 결과적으로 노태우 전대통령이(당시 대선후보) 40퍼센트대의 득표율로 당선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김영삼 전대통령 당시에 경기과열조짐으로 외환위기 사건 직전, 경제개혁안을 실시하려 하였으나 당시 야당총재인 김대중 전대통령에 의해 실패합니다. 그런데 더욱 황당한 부분은 김대중 전대통령 정권 당시 실시한 개혁들이 김영삼 전대통령의 경제개혁안과 매우 유사하고 외환위기 이후라서 훨씬 더 많은 손해를 입게 됩니다. 외환위기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당시 개혁안만 사건 전에 통과되었어도 일어나디 않았거나, 국부유출이 훨씬 작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핵개발을 할 능력이 없다면서, 핵개발을 하면 자신이 책임지겠다라고 한 점. 연평해전이 일어난 당시 2002년 월드컵 결승전을 보러 가겠다고 일본으로 간 점은 대통령으로서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나 혹은 북한 정치인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또한 당시 경제 정책이 무분별한 카드발급 가능으로 인한 가계부채의 상승이나, 부동산 가격상승의 가속화 등은 국민에게 부담이 되었기 때문에 경제적 측면에서 과연 성공하였나라고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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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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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임기 당시의 경제성장률은 세계평균보다 낮았습니다. 당시 세계경제상황은 골디락스라는 엄청난 호황기를 맞이하였는데, 잠재성장률에 비해 실제 경제성장률이 엄청 낮으니 무언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이명박대통령은 이에 비해 경제침체기 때 경제위기를 잘 극복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죠). 노무현 전대통령은 미국과의 FTA를 체결합니다. 이때 이것에 반대했던 사람들이 시위를 하면 무자비하게 폭력으로 탄압하였습니다. 지금 물대포, 최루탄 등에 비해 직접적인 신체적 폭행을 심각하게 가하여 당시에 엄청난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고집은 아주 유명합니다.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노동당과도 합의가 되지 않아 결국 여당마저 등을 돌리게 됩니다. 그리고 여당과 야당(당시 한나라당)이 손을 잡고 탄핵소추안을 제출합니다. 탄핵소추는 기관장이 무능하다고 판단되어 해임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의회의 70%동의가 필요하여 여당으로 인해 사용되지 않은 허울뿐인 제도라고 평을 받았으나 그것의 쓰임새를 보여준 분이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당과 야당, 즉 간접민주주의에서 국민의 의사를 대신하는 국회의원들이 모두 반대하는 정책을 계획,실시한다는 것은 국민의 뜻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 탄핵소추안 발의 당시 엄청난 규모의 시위가 발생했죠. 노무현 전대통령 때의 시위를 막는 경찰차의 규모는 명박산성,근혜산성이라고 불리는 직전정권과 현정권의 경찰차 규모에 비해 월등했습니다.
특히 노무현 전대통령이 까이는 이유는 국민의 급격한 자세변화 때문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 정권 당시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가 유행일 정도로 국민들의 지지가 부족했습니다. 실제 정권 당시 지지율은 한자릿수로 내려가기까지 했습니다. 정권이 끝나고 뇌물수수와 관련하여 국민의 비판이 거셌고, 당시 대부분의 야당(정권교체가 되었기 때문에)의원들이 노무현 전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자살(일각에서는 타살이라고도 하는)사건으로 돌아가시자마자, 야당의원들은 일제히 좋은 대통령이었다고 감싸고, 위대한 대통령이었다로 여론이 급격하게 변화합니다. 여전히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어리둥절 합니다.
그의 어록도 많은 비난을 받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대통령 못 해먹겠다'라는 발언을 하거나 '이쯤되면 막나가자는 거지요?', 뇌물수수 사건에 관해 고가의 p브랜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 현금(액수가 기억이..) 수수에 관하여서는 '아내가 받았다 나는 모른다' 등등 엄청난 어록이 존재합니다.
최근에는 서해 NLL에 관련한 사건도 터지고... 제가 말하지 않은 무수히 많은 실수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과대평가되어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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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정도 민주주의의 발달 척도가 된다고 보기도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어떤 식으로 비하하는지에 따라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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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민주주의의 척도라고 말한건 뭐 북한이나 중국에서 지도층을 조롱하면 어떻게 될까요?
뭐 이런 뉘앙스였고요, 실제로 snl에서 신나게 정치풍자하다가 cj 회장 구속 될려고 하니 snl에서 정치관련 내용이 쏙 빠졌죠
아무튼 다양보해서 일베든 아니든 다 잘못됐다고 합시다
여러 조롱을 할 때 일베에선 사람의 기본존엄과 관련된 부분을 심각하게 무시하고 반사회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반대가 민주화버튼인 부분, 지역적인 차별 의식등에서) 단순히 반작용인 부분에서 볼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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