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예식장 반바지 안되나요?

글쓴이
  • 2015.05.06. 16:35
  • 1907
남자입니다.
제가 7부 슬랙스에 헨리넥셔츠 입거나
5부 반바지에 밝은 재킷매치해서
입고 가려는데요. 실제로 요즘 하객패션으로 스타일링도 이리 하던데...

우리나란 아직 좀 그런가요?
부모님이랑 형이 미쳤냐고 계속 그래서요...
그냥 수트입어야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현명한 애기참반디 15.05.06. 16:38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진 않을겁니다. 감수하느냐 마느냐는 본인 판단이죠.
전9부 슬랙스입고갔는데도 바지기장이 뭐그렇게 짧냐고 뭐라하던데요 뭐
0 0
유별난 황벽나무 15.05.06. 16:38
중요행사에선 아직 ...
0 0
다친 계뇨 15.05.06. 16:55
ㄴㄴ
0 0
유별난 환삼덩굴 15.05.06. 17:35
친구나 그렇게 많은 친분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그렇게 안 하시는게....

예식장 가시면 사진도 찍게 되실테고 그렇다면 양복까지는 아니라도 차려입고 가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양가 집안 사람들이 만나는 유일한 자리가 예식장이기때문에 당연히 귀찮으셔도 예의에 맞게 혹은 거슬릴 수 있고 흠 잡힐 수 있는 일든은 안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형 얘기 나오시는 것 보면 단순히 친구나 지인 분의 수준이 아닌듯 하니 반드시 양복까지는 아니라도 깔끔하게 입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0 0
침울한 리기다소나무 15.05.06. 17:37
어르신분들계신 장소일때는 최대한의 예복으로 입어야될꺼같아요 ㅠ 친구들만 있거나 또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분위기에 많이 좌우되지않을까요?? ㅎㅎ
0 0
보통의 리아트리스 15.05.07. 00:53
혼자사는 세상 아니니까
그런자리에서는 남들 패션에 맞춰야한다고 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