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키가 162면

글쓴이
  • 2012.08.27. 00:00
  • 11609
작은건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매력을 못느낄정도로 작은건가요??
주변에 남자사람이 여자키가작으면 안끌린대요ㅠ
그땐 헐...이러면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생각하니 그런가싶기도해서요....
그냥 푸념하고 갑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9
빠른 구절초 12.08.27. 00:01
168인 우리 누나도 큰데,

162면 아담, 귀요미인데?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09
빠른 구절초
고맙습니당ㅠㅠ 친한친구가 한 말이라 신경쓰이고 닉넥임땜에 두번슬펐는데ㅠㅠㅋㅋ
0 0
빠른 구절초 12.08.27. 00:19
글쓴이
나의 귀요미가 되어줬으면 하지만 아쉽군요.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0
빠른 구절초
말씀만이라도 너무 감사해요^^
0 0
민망한 구름체꽃 12.08.27. 00:02
조은키다..
이미매력적임
커몬투미..!!!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2
민망한 구름체꽃
어디계셔요 ??!!ㅎㅎ
0 0
민망한 구름체꽃 12.08.27. 00:13
글쓴이
학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4
민망한 구름체꽃
ㅋㅋㅋ
0 0
민망한 구름체꽃 12.08.27. 00:17
글쓴이
아...순간 너무진지해져 버렸음...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9
민망한 구름체꽃
열공남이신가봐요ㅎㅎ!
0 0
민망한 구름체꽃 12.08.27. 00:33
글쓴이
공부하지 않스무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52
민망한 구름체꽃
^-^
0 0
민망한 구름체꽃 12.08.27. 01:01
글쓴이
지큼은 학생도 아니므니다...ㅜㅠ
그냥 집이 학교근처일뿐...^_,^
0 0
쌀쌀한 달뿌리풀 12.08.27. 00:02
제가 남자니까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키가 작아서 안끌리는게 아닙니다. 그 남자의 맘에 든다면 키나 외모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 말은 평상시 이상형일 뿐입니다 이상 23살 남자가..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07
쌀쌀한 달뿌리풀
위로가되네요ㅠㅠ감사합니당!!!!
0 0
나쁜 부추 12.08.27. 00:04
내가좋아한 남자들은 다 작은여자좋아하던데 ...ㅠ참고로 제키는 육십사 키에만족하고살았는데 힝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0
나쁜 부추
전 토끼님키가 더 부러운걸요???!
0 0
쌀쌀한 달뿌리풀 12.08.27. 00:04
글고 여자키가 162면 딱 평균입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겁니다.. 요즘 키큰 누님들이 너무 많아서 탈이에요 ㅋㅋ
0 0
힘쎈 은백양 12.08.27. 00:05
162 좋은데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5
힘쎈 은백양
고맙습니다^^
0 0
흔한 오동나무 12.08.27. 00:08
저 164인데...작다는 생각 안하고 사는데요?? 옛날엔 큰편이였는데 요즘 워낙 다들 커서 그냥 평균이다 생각하고 살아요....작은 키 아닌데????? 160안되는게 작은거죠..167부터는 좀 큰편이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7
흔한 오동나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가봐요ㅠㅠ전 숲개님키도 크다고 생각해서요ㅜㅜ제가 크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165?이정도라서 부러워요!
0 0
야릇한 맑은대쑥 12.08.27. 00:09
제 여친 155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8
야릇한 맑은대쑥
희망이보이네요!!
예쁜사랑하세요~^^!
0 0
황홀한 삼백초 12.08.27. 00:09
ㅋㅋ160도 안되는 여자친구 잘 만나고 있는데요 뭐
얼굴 이쁘면 다 됩니다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1
황홀한 삼백초
아 이말이 더슬프네요ㅜㅜ멘붕ㅋㅋ
0 0
어두운 화살나무 12.08.27. 00:12
제일 좋아하는키인데 ㅋㅋㅋ
딱 160이 제 이상형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14
어두운 화살나무
오 물떼새님은 어디 계시나요ㄷㄷ
제주위 친한 남자애든은 키크신분들 좋아해서ㅠㅠ
0 0
어두운 화살나무 12.08.27. 00:20
글쓴이
제가 키가 안큰것두 있고 173...

150초반만 아니면
키 작다는거 신경안써도 되잖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2
어두운 화살나무
ㅎㅎ아 그렇구나! 감사해요 친구말듣고 정말 고민 많이했었거든요ㅜㅜ이미 닫혀버린 성장판을 어쩔수도없고ㅎㅎ
0 0
유쾌한 맨드라미 12.08.27. 00:19
162면 보기좋아요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3
유쾌한 맨드라미
감사합니다^^
0 0
꾸준한 감자 12.08.27. 00:20
162 최고 선호 사이즌데요 여자기 168이상이면 거부감 느낌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5
꾸준한 감자
아 전 키크신분들이 여신분위기 많이나서 부러워하면서 주눅들어있있는데...감사합니다^^
0 0
민망한 구름체꽃 12.08.27. 01:03
글쓴이
대신 작은분들은 요정분위기남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1:12
민망한 구름체꽃
와~완전 천사님이시다ㅎㅎ
0 0
무좀걸린 봄구슬봉이 12.08.27. 00:21
제 키가 184인데 전 여자친구 키가 154였네요...키는 아무상관 없어요 힘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6
무좀걸린 봄구슬봉이
감사합니다^^!
0 0
따듯한 호랑가시나무 12.08.27. 00:24
162면 딱이지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8
따듯한 호랑가시나무
감사합니다!!
0 0
신선한 석곡 12.08.27. 00:25
저는 어떠신지..앜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29
신선한 석곡
전 괜찮은데 꺽정이님이 싫어하실듯^^
말씀만으로도 감사해요^^
0 0
재미있는 라일락 12.08.27. 00:29
키같은건 개인 취향아닐까요?
난 키큰게 좋지만 작은거좋아하는사람도 있을듯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32
재미있는 라일락
그럴거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31
글쓴이에요~모바일이라 그런지 글수정이 안되네요ㅠㅠ 친구한테 서운한맘 반 걱정반으로 글쓰면서도 우울했는데 위로많이 받고 가요^^ 모두들 좋으신 분들이라 앞으로 행운이 가득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0 0
어두운 화살나무 12.08.27. 00:39
글쓴이
나를 강제로 선물한다 ♥_♥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48
어두운 화살나무
^^
0 0
고고한 배나무 12.08.27. 00:36
작은거 아닌데 ㅜ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46
고고한 배나무
감사합니당^^
0 0
푸짐한 꽃다지 12.08.27. 00:38
작은거 아님다
땩 좋은듯ㅅ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0:47
푸짐한 꽃다지
감사합니다^^!
0 0
상냥한 헛개나무 12.08.27. 01:05
나도 키가작아서 키큰녀자는 시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1:09
상냥한 헛개나무
ㅎㅎ ^^!
0 0
재미있는 소리쟁이 12.08.27. 01:05
널 갖겠어!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01:10
재미있는 소리쟁이
ㅇ0ㅇ!ㅎㅎ
0 0
초연한 인동 12.08.27. 01:29
여자키 162이는 여자친구로서 워너비에요 ㅋㅋ 전 182. 165넘어가고 170전후하는 여자들은 눈만 좋지 마음은 잘안가더라고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1
초연한 인동
아....그렇구나~!
몰랐던사실이네요!!
0 0
근엄한 복자기 12.08.27. 03:22
사람마다 다 다릉겁니다 이런건..!!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2
근엄한 복자기
아ㅎㅎ
0 0
따듯한 갈대 12.08.27. 05:26
naver.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2
따듯한 갈대
^^
0 0
밝은 당종려 12.08.27. 05:59
전 160안되는 여잔데 이 글보고 울컥함... 님이 그렇게 우는소리하면 저같은 진짜호빗들은 어쩌라구요 ㅡㅡ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4
밝은 당종려
아니애요ㅜㅜ이글썼을때는 오랫동안 친했던 남자애가 그래서 울컥하며 쓴거에요ㅜㅠ우린 하늘에서부터 재면 큰 여자들!
0 0
예쁜 강아지풀 12.08.27. 07:29
키 핑계는 키만 문제가 아니라서 듣는 핑계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5
예쁜 강아지풀
ㅋㅋ 그런가요? 빨리 문제를 찾아 고쳐야할듯ㅎ
0 0
한가한 삽주 12.08.27. 08:31
저도 162인데.... 남잡니다...;;
0 0
보통의 가시여뀌 12.08.27. 11:27
한가한 삽주

오오미... 동병상련... (저도 남자)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8
한가한 삽주
두분다 매력이 넘치실듯^^!
0 0
피곤한 노랑꽃창포 12.08.27. 09:53
그사람들보고 ㄱㅐ소리 하지 말라그러세요 ㅡㅡ; 진짜 헛소리하고 있네 주변사람들
제가 생각하는 딱 보기 좋은 환상의 여자키는 164입니다.
162정도면 적당하고 좋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7
피곤한 노랑꽃창포
고맙습니당^^
0 0
흔한 오동나무 12.08.27. 10:27
사실 키보단 비율&라인이 더 중요할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6
흔한 오동나무
하ㅠㅠ
희망이 산산조각나버리는 소리가들려요ㅜㅜ
0 0
점잖은 참죽나무 12.08.27. 10:58
작은건가?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20
점잖은 참죽나무
전 그렇게 들어와서 작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다른거죠뭐ㅠㅠ
0 0
보통의 가시여뀌 12.08.27. 11:27
딱 제가 원하는 사이즈인데요... 진심ㅋㅋㅋ

참고로 아이유가 162입니다ㅋㅋㅋ
만족하시나요??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3:19
보통의 가시여뀌
아이유양은 워낙 사랑받게 생긴 스타일이라ㅋㅋㅋㅋㅋ
그래도 감사해요ㅎㅎ
0 0
어설픈 수선화 12.08.27. 13:59
키 162면 적당해요 근데 그것보다는 뚱뚱하면 남자가 싫어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4:13
어설픈 수선화
그냥 평범해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말을 한게아니라 많이 친한 친구가 그래서 고찰했던거에요ㅎㅎ
0 0
까다로운 방동사니 12.08.27. 14:38
전 169女인데 댓글 보다가 상처받고 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14:47
까다로운 방동사니
까마귀님 키 3센티만 저 줘요ㅜㅠ
키크신분들이 이쁘게보여욤ㅎ
0 0
보통의 가시여뀌 12.08.27. 18:58
까다로운 방동사니
떼까마귀님은 저보다 키가 크므로 이상형에서 제외되셨습니다(?)ㅋㅋㅋ
0 0
다부진 돌가시나무 12.08.27. 20:54
180 남자가 생각하는 여자들의 키

*155~157 이하 = 작다. / 힐 신으면 = 작다.
*157이상 = 작다. / 힐 신으면 = 작진 않다.
*163이상 = 적당하다. / 힐 신으면 = 딱 좋다.
*167이상 = 꽤 크다. / 힐 신으면 = 위기다.
*170이상 = 크다. / 힐 신으면 = 신지마.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7. 21:26
다부진 돌가시나무
아ㅠ그렇구나! 그 친구가 좀 많이 커서 저한테 그랬나봐요ㅜㅜㅜㅜ!!
0 0
건방진 물푸레나무 12.08.27. 23:32
161이라고 박박우기는 160.X인 저는 어쩌라구요 ㅠ_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8. 00:48
건방진 물푸레나무
에이 비슷하네요ㅎㅎ
전 혼자서있으면 제키보다 작아보인다는게 함정ㅜㅜ
다리가짧아서그런가ㅜㅜ
0 0
피곤한 우산이끼 12.08.27. 23:39
잠깐 누가 162보고 작데요? ㅡㅡ 162면 그냥고만고만 평균신장인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28. 00:13
피곤한 우산이끼
그러게요ㅜㅜ 발끈!!
0 0
냉정한 다정큼나무 12.08.31. 16:38
내 키 190 사귀자
0 0
날렵한 솔붓꽃 12.09.03. 22:06
전혀 작지 않은데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